채식하면 골절 위험 커진다 (연구) 고기는 물론, 달걀, 생선, 유제품 등을 배제하고 엄격한 채식을 유지하는 비건(vegan)은 뼈가 부러질 위험이 43%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골절 위험은 비건에게 국한되지 않았다. 생선은 먹지만 육류를 먹지 않는 페스코(pesco)나… 이용재 기자 2020-11-24
동성애자, 치매 위험 더 높다...왜? (연구) 게이, 레즈비언, 바이섹슈얼 등에 해당하는 사람은 이성애자보다 향후 치매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여기엔 한 가지 요인이 큰 영향을 미친다. 바로 '우울증'이다. LGB(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의 약자)에 속하는 사람 중… 문세영 기자 2020-11-24
"클레오파트라도 즐겨했다"...우유로 피부 관리하는 이유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는 목욕할 때 마사지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우유를 피부에 문질러주면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 피부 표면을 촉촉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러한 피부 관리법의 역사는 매우 오래 전부터… 문세영 기자 2020-11-24
부부는 각방, 음식은? 수면장애 이기는 습관 9가지 잠을 잘 이루지 못하거나 잠이 들어도 자주 깨는 생활이 오래 이어지면 건강을 해치기 쉽다. 비만과 노화, 치매의 위험을 높이기도 한다. 밤에 잠을 잘 못 자니 당연히 낮에 활동력이 떨어져 일상생활에… 김용 기자 2020-11-24
신규확진 349명 “3차유행 다시 본격화, 평일되니 300명대로”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전날(271명)보다 78명 늘어난 349명 발생했다. 전날 일요일 집계여서 5일연속 300명대 신규확진이 멈췄지만 평일 검사 수가 늘어나자 신규확진이 크게 증가했다. 3차유행이 다시 불붙은 양상이다. 이날… 김용 기자 2020-11-24
추울 때 심해지는 치질…예방, 대처법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 몸은 갑작스러운 기온 차에 민감하게 반응해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 치질도 이 가운데 하나다. 특히 기온이 낮아지면 모세혈관이 수축해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돼 치질이 심해질 수… 권순일 기자 2020-11-24
식중독으로 구토했다면, 화장실 소독하세요 오전 기온은 -4~8도, 오후는 7~14도. 낮 기온은 10도 내외로, 어제보다 다소 추위가 누그러들겠으나, 여전히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미세먼지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전 권역에서 원활한 대기 상태를 보이겠다. ☞ 오늘의 건강=… 문세영 기자 2020-11-24
오메가3과 6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징후 5 세포 성장이나 신체 발달 과정에 꼭 필요한데도 우리 몸에서 합성되지 않아서 식품을 통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과 오메가6. 체중 조절에 지나치게 신경 쓰다 보면 놓치기 쉬운 것도 사실이다. 우리… 김수현 기자 2020-11-23
당신의 혈당이 급상승하는 이유 9 당뇨병이 있는 사람의 최대 관심은 혈당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 의사가 처방한 약도 잘 먹고 신경도 썼는데 갑자기 혈당이 올라갈 때가 있다. 건강 정보 사이트 에브리데이헬스가 보도한 혈당이 급상승할 수… 김수현 기자 2020-11-23
걸을까? 달릴까? 유산소 운동의 대표는 '걷기'와 '뛰기'다. 그렇다면 둘 중에선 어떤 운동이 더 나을까? 이는 자신의 운동 목적, 건강 컨디션, 연령 등에 따라 달라진다. 걷기와 뛰기가 가진 공통점, 각각이 가진 건강상 이점과… 문세영 기자 202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