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운동 후 지속되는 복통…‘복부 근막통증후군’ 의심해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혼자 운동을 하는 ‘홈트족’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전문적인 지도가 없다보니 충분한 준비 운동을 하지 않거나 무리한 운동을 해 근육을 다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윗몸 일으키기는 복부… 이지원 기자 2020-12-15
스트레스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스트레스는 신체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피부도 이러한 영향을 받는다. 스트레스가 심해 진이 빠지고 녹초가 되면 피부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증표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것. 우리 몸에서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곳은… 문세영 기자 2020-12-15
낯선 길 걷기, 산책 효과 높인다 (연구) 코로나 시대, 산책은 예전 그대로의 방식으로 즐기는 게 가능한 몇 안 되는 활동 중 하나다. 혼자서도 할 수 있고, 속도를 늦춘다면 마스크로 인한 곤란 역시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이용재 기자 2020-12-15
더블 팬데믹 기간, 호흡기 환자가 지켜야 할 5 올 겨울은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대유행하는 '더블 팬데믹' 위기 탓에, 호흡기 환자들의 건강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영국 공중보건국에 따르면 코로나19와 독감에 동시에 감염되면 무감염일 때보다 6배, 코로나19만 감염됐을 때보다 2.3배… 문세영 기자 2020-12-15
발기부전이 코로나 19 합병증? 코로나 19를 앓으면 남성들에게 발기부전이 생길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헬스 닷컴에 따르면 감염병 전문가 데나 그레이슨 박사는 현지 TV와 인터뷰에서 "발기부전은 코로나 19의 잠재적 합병증 가운데 하나일… 이용재 기자 2020-12-15
미국 첫 코로나 백신, 흑인 간호사에게 접종한 이유 미국의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주인공은 흑인 간호사다. 백신을 주입한 간호사와 접종 받은 간호사 모두 흑인이다. 미국이 이 같은 첫 백신 접종 대상을 선정하고 공개한 데는 이유가 있다. 지난 8일… 문세영 기자 2020-12-15
투석, 이식.. 만성콩팥병, 비만도 영향. 함께 잡는 법 5 콩팥(신장)에 생기는 병은 위, 대장, 간 등 주요 장기에 비해 위험도가 덜 알려졌지만 매우 무서운 병이다. 만성으로 진행되면 삶의 질을 위협하는 투석이나 신장이식을 해야 되고 사망 위험도 높다. 만성신부전증(만성콩팥병)은 암보다… 김용 기자 2020-12-15
몸살인 줄 알았는데 ‘급성 신우신염’?…방치하면 신장 손상될 수도 직장인 A씨는 오한, 발열과 함께 쑤시는 듯한 허리 통증을 느껴 감기몸살인 줄 알고 병원에 방문했다. 하지만 전혀 예상하지 못한 다른 질환을 진단받았다. A씨의 병명은 ‘급성 신우신염’이다. 급성 신우신염은 요로감염의 일종으로… 이지원 기자 2020-12-15
신규확진 880명 “사망 13명, 위·중증 20명 급증”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전날 718명보다 162명 늘어난 880명 발생했다. 주말 영향으로 1천명대에서 700명대로 감소했다가 다시 급증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검사 건수는 4만4181건(양성률 1.99%)으로 전날 2만2444건(양성률 3.20%)보다 2배… 김용 기자 2020-12-15
"겨울에도 안심 못해" 추운 날씨에 식중독균이 나오는 이유 신선편의식품을 차량 트렁크에 2시간가량 두면 기온이 떨어진 겨울에도 식중독균인 황색 포도상구균이 검출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선편의식품은 농산물이나 임산물을 세척, 박피, 절단 등 단순 가공 공정을 거치거나, 그대로 먹을 수 있는… 김용 기자 202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