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내자…추위 이기는 에너지 증강 식품 4 이어지는 강추위로 온몸이 움츠러드는 시기다. 바깥바람을 쐬다 실내에 들어오면 몸이 풀리면서 꾸벅꾸벅 졸음이 온다. 이럴 때 잠을 충분히 자면 피곤은 어느 정도 해소되겠지만 이만으로는 부족하다. 이와 관련해 ‘치트시트닷컴’이 소개한 활력을… 권순일 기자 2020-12-20
코로나19 수칙 안 지키는 사람 설득하려면? 미국에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두 종류가 빛을 주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병의 확산이 멈추지 않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시민 가운데 마스크,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생활수칙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이를 지키지… 이지원 기자 2020-12-20
신규확진 1097명 “동부구치소 185명,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음성”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역대 최다 기록이 주말(토요일 집계)에 나왔다. 전날 1053명보다 44명 늘어난 1097명이 발생했다. 지난 1월 코로나19가 국내에서 발생한 이후 최대 규모의 확진자로 5일 연속 1000명대… 김용 기자 2020-12-20
신체질환자엔 '공감', 정신질환자엔 '글쎄' 하는 이유 (연구) 몸이 아픈 사람, 마음이 아픈 사람 모두 고통을 겪는다. 하지만 신체질환자의 고통은 공감하고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정신질환자는 냉담한 눈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두 대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세영 기자 2020-12-20
[대한민국 베닥] 팬데믹과의 전쟁 산증인 ‘감염질환 국민의사’ 고려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61) 교수는 코로나19 위기인 요즘 하루 15~20 차례 기자들의 전화 취재에 응한다. 기자들이 불쑥 찾아오기도 한다. 언론에서 김 교수를 찾는 것은 쉽고 정확하게 사실을 알려주기 때문. 김 교수는… 이성주 기자 2020-12-20
내복, 코로나19 예방에도 도움? 어제의 맹추위, 일요일인 오늘까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 영하16도~0도, 낮 최고 영하1도~7도. 한파경보가 발효된 경기 북부와 영서지방,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등은 아침 최저 영하15도 안팎,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중부 내륙과… 이지원 기자 2020-12-20
매일 밤 우리 뇌 속에서 일어나는 일 질 좋은 잠은 건강의 필수 요소다. 인간은 일생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낸다. 수많은 연구가 이미 '잠이 보약'이라는 말들을 증명해 냈다. 연구에 따르면 △근육의 회복 △호르몬 관리 △기억 정리 △뼈의 성장… 김수현 기자 2020-12-19
선미 고백한 '보더라인 인격장애'... 혹시 나도? 가수 선미가 경계선 인격 장애로 고통을 겪었다고 고백하면서 이 장애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인격 장애(Personality Disorder)는 옛날에는 성격 장애로 불리던 것. 뇌의 미세한 이상, 사회적 분위기, 가족적 요인 등에… 이지원 기자 2020-12-19
아몬드, 호두 외에도…겨울철 간식으로 좋은 견과류 견과류에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하다.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도 물론이다. 흔히 먹는 호두와 아몬드 외에 어떤 견과류가 건강에 도움이 될까. ‘위민스 헬스’가 소개한 몸에 좋은 4가지 견과류를 알아본다. 1. 피스타치오 항산화성분을 잔뜩… 권순일 기자 2020-12-19
잘 알려지지 않은 알레르기 대처법 꽃가루 알레르기, 집 먼지진드기 알레르기처럼 흔한 알레르기 종류도 있는가 하면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보다 드문 유형의 알레르기들도 있다. 알레르기는 외부 물질과 접촉했을 때 항원항체반응이 일어나 생체 내에 나타나는 다양한… 권순일 기자 2020-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