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분 운동도 효과 있다? 새해에는 꼭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야지, 결심한 이들이 많을 것이다. 몸이 '좋아지는' 효과를 보려면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할까? 하루 30분? 1시간? 미국 텍사스 대학교 연구진은 1분만 운동해도 체력이 월등히 향상된다는 연구… 이용재 기자 2021-01-04
"만 2세 전엔 설탕 먹이지 마세요" 만 2세가 되지 않은 아이에게는 초콜릿, 케이크 등을 먹이지 않아야 한다는 미국의 새로운 식사지침이 공개됐다. 미국 정부는 최근 새로운 식사 가이드라인을 통해 젖먹이와 걸음마를 걷는 연령대의 어린 아이에게는 설탕을 먹이지… 문세영 기자 2021-01-04
코로나 백신 맞은 여행자도 격리생활 해야 할까? 최근 영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해외발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종이 국내에 유입되면서, 바이러스 전파가 더욱 거세질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해당 변이 바이러스들은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강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기 때문. 이로 인해… 문세영 기자 2021-01-04
새해, 뱃살과의 전투를 위한 준비 5 새해는 밝았고,어쨌든 살 빼기를 시도할 때다. 언감생심 조각 같은 몸매는 바라지도 않는다. 미용보다 건강이 우선이다. 심장병과 당뇨병 등 대사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원흉, 뱃살이 타깃이다. 작심삼일의 시시포스가 되지 않으려면 어떤… 이용재 기자 2021-01-04
오래 앉아있으면 안되는 이유 11 TV 광고에 서서 일할 수 있는 책상이 등장했다. 오래 앉아있으면 몸에 해롭다는 사실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는 반증이다. 문제는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로 인해 앉아있는 시간이 늘어난 사람들이 꽤 있다는 점. 출퇴근을… 이보현 기자 2021-01-04
소량 음주가 좋아? 술 마시면 생기는 몸의 변화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좋을까? 하루 1-2잔의 술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좋다는 주장이 힘을 얻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암 예방에 관한 한 소량의 술도 마시면 안 된다. 세계 각국의 보건단체 뿐 아니라… 김용 기자 2021-01-04
신규확진 1020명 “동부구치소 누적 확진 1084명”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사흘만에 다시 1천명대로 늘어났다. 연휴 영향으로 전날 600명대로 떨어졌다가 1020명으로 크게 증가한 것이다. 사망자는 19명 늘어 누적 981명이 됐고, 위중-중증 환자는 4명 줄어 351명이다.… 김용 기자 2021-01-04
허리둘레가 문제.. 삶의 질 떨어뜨리는 의외의 질병은? 허리둘레가 늘어나면 고혈압ㆍ당뇨병ㆍ고지혈증 등 각종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남성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전립선비대증 위험도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고상백 교수팀이 2009∼2017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2009∼2012년엔 전립선비대증이 없었지만 2013∼2017년 전립선비대증… 김용 기자 2021-01-04
혼돈의 세상…소소한 즐거움 찾는 법 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발생한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행복감을 느끼기가 좀처럼 힘든 상황이다. 행복이란 유전적 요인, 인간관계, 종교 등 다양한 인자들로부터 받는 장기적인 영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에… 권순일 기자 2021-01-04
2021년에는 더 잘 자는 법 미국수면의학회(AASM)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 성인들은 수면을 건강하게 충분히 취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은 우리나라도 비슷할 듯. 이와 관련해 ‘헬스데이’가 보도한 수면 잘 취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 AASM에서는 성인들이 매일… 권순일 기자 202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