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1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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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키우려다 탈모 온다… 스테로이드 '주의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일 ‘단백동화(아나볼릭) 스테로이드’ 등 각종 스테로이드 제제를 의사 진료, 처방에 따른 질병 치료가 아닌 근육 강화나 운동 효과를 늘리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근육을 발달시키는 단백동화 스테로이드는 골다공증,…
스트레스, 숨만 잘 쉬어도 풀린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정도는 다르지만, 사람들은 모두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한정된 공간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스트레스 증가를 호소하는 이들도 급증하고 있다. 스트레스 해소의 방법은 사람마다…
신규확진 665명 “사망자 25명 늘어 누적 1125명”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이 사흘연속 6백명대를 유지했다. 전날 641명보다 24명 늘어난 665명 발생했다. 사망자는 25명 늘어 누적 1125명이 됐고 위중·중증 환자는 다시 400명(401명)을 넘었다. 검사 건수는 휴일 영향…
한추위, 머리 통해 체열 빠져나가는게 미신?
일요일에도 시베리아 추위가 이어진다. 아침 최저 영하22~5도, 낮 최고 영하4도~영상4도. 어제보다 수은주 살짝 오르지만 여전히 추우므로 건강 조심해야겠다. 미세먼지는 ‘보통’ 또는 ‘좋음.’ 서울, 경기 남부, 충북, 전북 북동부 내륙에는 오후부터…
코로나19 환자 76%, 반년지나도 후유증
코로나19에 걸렸던 환자들이 반년이 지난 후에도 피로감과 근력저하, 불안감 등 각종 증상을 겪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 세계적인 의학학술지 랜싯에 지난 8일 실린 중국 연구진 논문에 따르면 코로나19 입원환자…
폐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새해를 맞이해 많은 이들이 금연을 다짐한다. 흡연은 폐암 발병의 가장 큰 원인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건강전문매체인 웹엠디는 최근 폐암과 관련해 널리 알려진 정보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소개했다.…
필수 영양소 품고 있는 식품 종류 7
신체가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같은 주 영양소 외에도 수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필요하다. 이런 영양소에는 어떤 게 있을까. 이와 관련해 ‘위민스헬스매그닷컴’이 소개한 영양소와 함유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1. 칼슘:…
코로나에 강추위까지…면역력 증강, 체중 유지 방법 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강추위까지 겹치면서 건강을 유지하면서 생활하는 것조차 힘들어진 상황이다. 이럴 때는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습관을 실천하는 게 우선이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음식과 생활습관 그리고 운동 등 3가지 요소가…
신규확진 641명 “국내 지역발생 500명대로 감소세”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이 전날(674명)보다 33명 감소한 641명 발생, 이틀째 600명대를 유지했다. 특히 국내 지역발생이 지난달 8일(562명) 이후 처음으로 500명대로 떨어졌다. 아직 안심하긴 이르지만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본격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