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 웰빙을 위한 3가지는? (연구) 수면, 신체활동, 건강한 식습관 이 세 가지로 청년층의 정신 건강과 웰빙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질랜드 오타고대학교 연구진은 뉴질랜드와 미국에 거주하는 청년층 1,1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수면, 신체 활동,… 정희은 기자 2021-01-18
잘못된 식습관, 우울증 위험 높여 (연구) 정신 건강을 개선하고 싶다면? 식습관부터 고치는 것이 좋겠다. 쌈채소를 즐겨먹거나, 과자 대신 과일로 디저트를 먹는 방법 등이다. 최근 국제학술지 '폐경기(Menopause)저널'에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문세영 기자 2021-01-18
건강한 식습관 개선을 위한 5계명 올들어 새해 결심을 한 영국인 중 40%가 ‘식습관 개선’을 목표로 삼았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이야 전 세계 공통인만큼 한국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다. ‘식습관 개선’이란 말에서… 이보현 기자 2021-01-18
아스피린이 방광, 유방암 생존율 높인다 (연구) 아스피린은 원래 두통, 근육통 등 통증을 완화하는 데 쓰이는 진통제다. 열을 내리고 염증을 다스리는 작용도 한다. 그런데 이번에 아스피린이 특정 암 환자들에게 유용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방암이나 방광암에 걸린 이들의… 이용재 기자 2021-01-18
인공 감미 음료, 건강에 덜 해로울까? (연구) '다이어트', '무설탕' 등의 수식어를 앞세운 음료들이 있다.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넣은 제품들이다. 설탕을 넣은 제품보다 건강에 이로울까? 적어도 덜 해로울까? 최신 연구에 따르면 그저 마시는 사람의 '희망 사항'일 뿐 실질적인… 이용재 기자 2021-01-18
불확실한 시대, 커지는 불안 대처요령 4 정치 경제 사회 각 분야마다 대립과 갈등이 커지고 있다. 기후변화 등 몸으로 체감하는 환경문제도 심상치 않다. 코로나 19는 엎친데 덮친 격이다. 갈수록 국내외에 불확실성의 그늘이 확산되면서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고… 이보현 기자 2021-01-18
원형탈모 있는 임산부, 자연유산 더 빈번 (연구) 원형탈모가 있는 여성은 임신 시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권오상 연구팀(제1저자 조수익 진료교수), 산부인과 이승미 교수, 김세익 연구교수의 공동 연구에 의하면 원형탈모를 앓는 경우 유산 위험이… 문세영 기자 2021-01-18
“귀찮아도 해야..” 치질, 전립선 환자의 후회 하나 모든 병이 고통스럽지만 치질, 전립선염이 생기면 삶을 질을 크게 해친다. 아직도 드러내놓고 말을 못하는 사람이 있다. 치질은 추운 날씨에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 병원을 들락거리고 힘든 수술까지 받으면 그때서야 후회하는 경우가… 김용 기자 2021-01-18
신규확진 389명 “오늘부터 카페에서 커피 섭취 가능”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9명 발생해 2개월여 만에 300명대로 감소했다. 검사 수가 줄어드는 휴일 영향으로 국내 지역발생은 366명이다. 3차 대유행 초기 단계인 지난해 11월 25일(382명) 이후 첫 300명대이다. 사망자는… 김용 기자 2021-01-18
아침에 삶은 계란, 버섯.. 간편하고 면역력에도 좋은 이유 계란ㆍ연어ㆍ참치 등이 겨울철 면역력을 높여 감염병 예방을 돕는 비타민 D 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외국 미디어의 기사가 나왔다. 겨울에 햇빛을 적게 받는 곳에서 지낸다면 감기ㆍ독감 예방에 좋은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얻는 것은… 김용 기자 202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