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통부터 튼튼해야...코어 강화하려면 '이 운동' 하세요 일상의 작은 변화도 장기적인 차원에서 보면, 건강에 큰 변화를 일으킨다. 특히 몸의 중심부인 코어를 강화하는 운동이 그렇다. 코어가 안정적이고 탄탄해야 다른 신체 부위의 능력도 향상된다. 코어를 강화하는 가장 기본적인 동작은… 문세영 기자 2021-01-29
서울 한양대병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현재까지 23명" 서울 한양대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29일 오후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현재까지 서울 한양대병원에서 확진자 23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전날 보호자와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전 직원… 이지원 기자 2021-01-29
겨울철 피부 고민 해결사 '비타민C'…어떻게 섭취해야 좋을까? 건조한 겨울철에는 피부도 수분을 잃기 쉽다. 심한 경우 각질이 일어나고 모공이 막히면서 트러블이 올라오기도 한다. 실내외의 온도 및 습도차가 커서 피부 갈라짐 및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이들도 많다. 전문가들은 비타민C 섭취가… 이지원 기자 2021-01-29
남편이 아내에게 운동 가르치면 안 되는 이유 부부끼리 운전을 가르쳐주면 안된다는 말이 있다. 초보운전 시절, 옆 좌석에 앉은 남편의 잔소리탓에 부부싸움을 해본 적 있는 아내라면 공감할 얘기다. 운전 말고도 남편이 섣불리 나서지 말아야 할 때가 또 있다.… 이보현 기자 2021-01-29
한국 여아, 단것 많이 먹는다 우리나라 국민의 당류 섭취량은 적정한 수준이다. 하지만 일부 연령층은 권장량을 초과한 당류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류는 단당류(포도당, 과당)와 이당류(자당, 유당, 맥아당)를 포괄하는 것으로, 대체로 단맛이 나는 음식에 들어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문세영 기자 2021-01-29
보름달이 뜰 즈음, 덜 자게 된다? (연구) 29.5일. 달의 공전 주기다. 인간의 수면 리듬이 달의 운행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 대학교 등 연구진에 따르면 인간의 수면 시간은 달의 공전 주기에 따라 최대 한… 이용재 기자 2021-01-29
코로나19, 흡연보다 폐 건강에 나쁠 수도 코로나19에 감염되면 골초보다도 심각한 폐 손상을 입을 수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기됐다. 미국 텍사스 테크 대학교 외과 브리트니 뱅크헤드-켄달 교수는 SNS를 통해 코로나19 환자의 흉부를 엑스레이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리고… 문세영 기자 2021-01-29
인공 감미료, 당뇨병 원인일까? (연구) 단 걸 탐하면 살이 찔 뿐더러 당뇨병에 걸리기 쉽다. 설탕 대신 인공 감미료를 먹으면 어떨까? 건강한 성인이라면 인공 감미료를 섭취한다고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는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카린, 아스파탐… 이용재 기자 2021-01-29
의사들이 면역체계 강화를 위해 하는 일 9 코로나 시대를 계기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시중에는 면역력 향상을 앞세운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상 습관이 건강한 면역체계의 열쇠라고 말한다. 생활 속 작은 변화로 튼튼한 면역력을 기를… 이보현 기자 2021-01-29
가슴 답답해 누워 있었는데.. 알고 보니 돌연사 징후 “아내 덕분에 살았습니다.” 50대 후반의 김모 씨는 최근 가슴이 답답하고 짓누르는 느낌이 있어 누워만 있다가 아내의 재촉으로 병원으로 직행했다. 진단 결과는 급성 심근경색증. 김씨는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 날 뻔 했다”는 의사의… 김용 기자 2021-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