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즐기는 사람, 뇌 구조 다르다 (연구) 위험을 즐기는 사람은 뇌 구조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취리히대학교 신경학자로 구성된 연구팀은 영국 UK바이오뱅크에서 수집한 2만5000명 이상의 생활 및 건강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위험을 감수하려는 성향과 뇌의 해부학적… 정희은 기자 2021-02-01
오줌이 빨갛거나, 콜라색을 띤다면? 소변이 붉거나 검붉은 색을 띤다면, 콩팥 점검이 필요한 때다. 콩팥(신장)은 오줌을 만드는 장기다. 그렇기 때문에 오줌은 콩팥의 건강을 유추하는 한 지표가 된다. 콩팥은 체내에 주먹 정도의 크기로 2개가 존재한다. 한… 문세영 기자 2021-02-01
과도한 소셜미디어 사용, 청소년 정신건강 해친다 (연구) 소셜 미디어 사용이 10대 청소년 특히 여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해친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영국 교육정책연구소와 프린스 트러스트의 연구에 의하면 소셜 미디어의 지나친 사용이 청소년들에게 부정적인 생각과 낮은 자존감으로 이어졌다. 우울함과 절망감을… 이보현 기자 2021-02-01
온종일 활기차게 보내는 방법 5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 기운이 달리고 졸리기 쉽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활기차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헬스닷컴’이 전문가의 조언을 정리햇다. ◆ 알람 멀리 두기 = 알람음이 울리자마자 일어나는 사람이 얼마나… 이용재 기자 2021-02-01
10명 중 6명, 코로나 무력화할 면역세포 보유 (연구) 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이 없는 건강한 사람 중 과반수가 이미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항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감염내과 오명돈·박완범)과 서울대학교(생화학교실 김상일 정준호, 전기정보공학부 노진성 권성훈) 연구팀의 공동 연구 결과다.… 문세영 기자 2021-02-01
하루 중 최적의 운동 시간은 언제? (연구)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간대가 따로 있을까? 적어도 어떤 사람들에겐 맞는 말이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대학교 등 연구진에 따르면 당뇨 위험이 큰 남성들은 오후에 운동하는 게 훨씬 유리했다. 연구진은 실내… 이용재 기자 2021-02-01
아침 공복 유지와 음식 섭취, 어떤 선택을 할까? 하루 중 공복 상태가 가장 긴 시간대가 아침이다. 전날 저녁 7시쯤 식사를 마쳤다면 12시간 이상 빈속을 유지한 셈이다. 저녁식사를 가볍게 했다면 음식이 당길 시간이지만, ‘치맥’ 등으로 야식을 한 사람은 아침… 김용 기자 2021-02-01
스마트기기 화면, 작을수록 눈 건강에 나빠 24시간 우리의 몸 주위에 놓여있는 핸드폰이나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의 화면이 작을수록 눈에 안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앙대병원 안과 문남주 교수팀은 안과질환이 없는 건강한 성인 46명을 대상으로 화면크기가 다른 스마트폰(Apple iPhone… 최승식 기자 2021-02-01
운동 안하고 살 빼는 방법 9 살 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게 먹고 더 많이 운동하는 것이 진리다. 맞는 말이지만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단순한 의지의 차원이 아니라 건강상 문제로 운동에 제한이 있다면 더욱… 이보현 기자 2021-02-01
신규확진 305명 “휴일 영향에 이틀째 3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휴일 영향으로 305명 발생해 이틀 연속 300명대를 이어갔다. 3차 대유행 초기였던 지난해 11월 23일(271명) 이후 70일 만의 최소 수치이지만, 검사 건수가 평일 대비 대폭 줄어든 영향이… 김용 기자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