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금)
건강

건강

74,530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담배피는 심방세동 환자, 뇌졸중 위험 높아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적으로 뛰는 부정맥의 한 종류다. 보통 심방세동이 있으면 향후 뇌졸중 위험이 평균 5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뇌졸중 위험이 평균보다 높은 심방세방 환자가 흡연까지 할 경우 뇌졸중 위험은…
기후 변화→박쥐 이동→코로나19 팬데믹(연구)
기후 변화로 중국 남부에서 코로나바이러스를 옮기는 박쥐의 서식지가 확장됐고 이로 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이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미얀마와 라오스 접경지뿐만 아니라 중국 남부 윈난성…
봄으로 가는 환절기…2월에 좋은 음식 5가지
입춘(3일)도 지나고 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추운 겨울에서 포근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건강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 이럴 때는 싱싱하고 영양분이 풍부한 제철음식을 먹는 게 좋다. 그렇다면 지금 맛봐야 할 제철음식에는…
비수도권 영업제한 밤 10시, 수도권은 9시 유지
비수도권의 음식점 등 매장 영업제한 시간이 현행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까지로 1시간 늘어난다. 그러나 수도권은 그대로 오후 9시까지 유지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상황이 점차 호전되고 있는 수도권…
커피 부럽지 않다…뇌를 깨우는 음료들
뇌를 활성화시키는 대표적인 음료로는 커피가 꼽힌다.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중 75%는 매일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은 뇌에 각성 효과를 주면서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때문에…
제철 맞은 삼치가 몸에 좋은 이유
아침 기온은 서울이 3도 등 전국이 영하 4도에서 영상 5도로 어제보다 5도 이상 높겠고, 낮 기온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도를 웃돌아 포근하겠다. 하지만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나잇살' 천천히 찌면 가장 오래산다 (연구)
나이 들면서 차오르는 ‘나잇살’로 고민인 사람들이 많지만, 정상 체중이었다가 천천히 살이 쪄간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겠다. 성인기에 체질량지수가 정상이었던 사람이 나이가 들면서 과체중이 될 경우 가장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감정은 전염된다"...옆사람 우울감 대처법 4
가까운 사람이 우울해한다면, 자신도 감정적으로 힘들어진다. 옆에 우울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감정은 '전염성'이 있다. 코로나19라는 감염병이 전 세계를 괴롭히는 요즘, 코로나로 인한 우울한 감정을 의미하는 '코로나 블루'도 전염되고…
재택근무 번아웃에 대처하는 방법 7
해를 넘겨 팬데믹이 계속되면서 재택 근무도 장기화되는 추세다. 코로나 시대에 일자리가 있다는 것은 행운이지만 장기간 집에서 일하느라 심신이 지쳐가는 것도 사실이다. 이른바 재택근무 번아웃 현상이다. 직장 내 번아웃은 의학적 질환이나…
방귀를 참으면 위험한 이유
누구나 방귀를 뀐다. 하루 평균 12~25회, 합치면 2ℓ 분량이다. 방귀는 소화 과정에서 생기는 가스다. 식사하거나 음료를 마실 때 함께 식도로 넘어간 공기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여기에 장내 미생물이 음식을 분해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