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예방하려면? 조기에 '종양성 용종' 찾아야 대장암은 국내에서 네 번째로 환자가 많은 암(2018 국가암등록통계 기준)이다. 조기 진단과 치료 역시 쉽지 않다. 과거에는 주로 고령층에서 발견되던 암이지만, 육류중심의 식생활로 바뀐 이래 젊은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문세영 기자 2021-02-24
낮잠은 유전된다? (연구) 낮잠을 좋아하는 것이 특정 유전적 지표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 연구진은 영국 유전자은행(UK Bionbank)에 보관 중인 45만여 명의 유전자 정보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인간 유전체(게놈)에서 낮잠에 영향을… 이용재 기자 2021-02-24
“폐경 전 식이섬유 많이 섭취하면 우울증 위험 낮아진다” 우울증은 현대인에게 있어 매우 흔한 정신질환 중 하나다. 특히 여성의 경우 우울증 발병률이 남성에 비해 두 배 가량 높으며 산후 우울증이나 갱년기 우울증 등 특정 시기에 우울증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이지원 기자 2021-02-24
사과, 고구마, 당근.. 여성이 꼭 먹어야 할 이유 몸에 좋은 과일 채소라도 성분을 알고 먹는 게 효과적이다. 특정 질병에 대항하는 힘을 키워주는 성분이 있는가 하면, 당분이 너무 많아 당뇨병이나 비만 환자에게 좋지 않은 경우가 있다. 자신의 몸 상태에… 김용 기자 2021-02-24
신규확진 440명으로 증가.. "확산세 심상찮다" 24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0명으로 3일만에 400명대로 증가했다. 평일 검사량이 반영되면서 주말에 비해 확진자 수가 증가했다. 3만8309건 검사에 양성률은 1.15%이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1576명,… 김용 기자 2021-02-24
"탈모약, 한국인에게 효과적인데"...소극적 치료가 문제 한국인은 탈모에 예민하다. 왜 유독 '대머리'에 민감할까? 우리나라는 예부터 머리카락을 보존하는 일을 중요하게 여겨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머리모양새 이야기'에 따르면 몸, 털, 살가죽은 '신체발부 수지부모'라 하여 부모에게 물려받은 중요한 부위로 여겨왔다. 이로… 문세영 기자 2021-02-24
오늘부터 모든 입국자 PCR 음성확인서 의무 제출 오늘(24일)부터 모든 내·외국인 입국자는 입국 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외국인은 종전처럼 음성확인서를 지참하지 않으면 입국 자체가 금지되고, 내국인은 입국이 가능하지만 임시생활시설에서 진단검사 후 14일간 격리되며, 소요된 비용… 김용 기자 2021-02-24
기온 변화 심한 환절기…신진대사 증진 식품 5 본격적인 봄의 도래를 앞두고 기온 변화가 심한 시기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 좀 더 건강하게, 활기차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방법이 있다. 신진대사란 생물체가 생존과 성장을 위하여 기본적으로… 권순일 기자 2021-02-24
안경 쓴 사람, 코로나19 잘 안 걸려(연구) 안경을 쓰는 사람은 쓰지 않는 사람에 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될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도 보건부 산하 실명 및 시각장애 조절을 위한 국가 프로그램(NPCB)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적어도… 권순일 기자 2021-02-24
혼자 술 마시면 더 많이 마신다 바깥 활동을 하기가 어려운 요즘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혼술족'이 늘고 있다. 지난해 12월 식약처가 공개한 '2020년 주류 소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음주 장소에 변화가 있다고 응답한 사람 가운데… 최승식 기자 2021-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