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일의 헬스리서치] ‘내로남불’, ‘남 탓’…나르시시스트가 너무 많은 세상 나르시시즘의 사전적 의미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 또는 자기 자신이 훌륭하다고 여기는 일을 말한다. 정신분석학적 용어로, 자기애(自己愛)라고 번역한다. 이 용어는 그리스신화의 미소년 나르키소스에서 유래했다.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해 자기와… 권순일 기자 2021-04-02
황사로 불편해도, 눈 비비지 마세요 오전 기온은 7~15도, 오후는 14~23도. 기온은 오르고, 일교차는 줄었다. 평년기온을 웃도는 따뜻한 날씨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날이 흐려, 햇볕의 영향은 어제보다 덜 하겠다. 돌아오는 주말에는 비소식이 있다. ☞ 오늘의 건강= 서울과… 문세영 기자 2021-04-02
'본 시멘트' 넣는 인공관절 수술, 원자 수준까지 계산 (연구) 인공관절 수술 등에는 본 시멘트(bone cement, 인체용 시멘트)가 폭넓게 사용된다. 본 시멘트는 뼈와 인공관절 사이의 여유 공간을 메우고 탄성 범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비탈길 등을 오를 때 대략 몸무게의… 최승식 기자 2021-04-01
남성호르몬 넘치면 피부암 걸릴 위험 더 높아 (연구)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남성은 피부암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UK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남성 18만 2600명과 완경 후의 여성 12만 2100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 총… 정희은 기자 2021-04-01
"거짓말하는 거 같은데"...뭘로 알 수 있을까? (연구)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는 건지 아닌지 의구심이 들 때가 있다. 이럴 때 우리는 무엇으로 거짓 여부를 판단할까? 흔히 '촉이 좋다'는 표현으로 상대의 의중을 잘 파악한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아무 근거 없이… 문세영 기자 2021-04-01
흐릿해지는 기억력, 걷기로 회복 (연구) 중장년 성인이 힘차게 걷는 운동을 1년 했더니 기억력 등 인지기능이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 건강 장로병원 등 연구진은 기억력 감퇴 등 가벼운 인지 장애가 있는 55세 이상 성인에게… 이용재 기자 2021-04-01
건강한 노년기 위해…“영양소 고르게 섭취 하세요” 성장기 어린이만큼이나 영양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노인들이다. 노인들은 여러 가지 노인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영양 상태를 관리해야한다. 노인에게 칼슘, 단백질 등의 영양이 부족한 경우 몸의 대사… 이지원 기자 2021-04-01
일교차 큰 봄철 '어지럼증' 주의보 일교차가 커지는 봄철이 되면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어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봄철 느끼는 어지럼증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닐 수도 있다. 어지럼증은 중증질환의 전조증상일 가능성이 있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며 일상생활을 방해하기 때문에… 최승식 기자 2021-04-01
나이와 기저질환으로, 코로나19 사망 예측 (연구) 코로나19 환자의 사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연령'과 '기저질환'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이호진 교수팀(조수익, 윤수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토대로 '연령보정 찰슨동반상병지수'와 코로나19 사망의 관계를 분석했다. 연령보정 찰슨동반상병지수는 환자가 앓고 있는… 문세영 기자 2021-04-01
건강한 머리결을 위한 식품 6 봄볕이 따갑다. 걱정해야 하는 건 피부뿐 아니다.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머리카락 역시 상하기 쉽다. 머릿결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 미국 건강 포털 '웹 엠디'가 정리했다. ◆ 고구마 =… 이용재 기자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