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장애 '브레인 포그' 줄이는 방법 갱년기장애라고 하면 흔히 불규칙한 생리와 안면홍조를 떠올린다. 하지만 일부 여성들에게는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포그(brain fog), 즉 집중력 장애와 단기 기억력감소와 같은 증세가 더 고민이다. 가령, 편지를 읽다가 문득 딴 생각에 빠져있다는… 이보현 기자 2021-04-14
잠복결핵감염자 중 30%만 치료 완료...미 치료 시 결핵 발생 위험 잠복결핵감염자가 치료를 받으면 83%의 결핵 예방 효과를 얻는 것으로 확인됐다. 예방을 위해선 적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질병관리청이 2017~2019년 실시된 집단시설 종사자 대상 국가 잠복결핵감염 검진 사업의 중기 효과를 발표했다.… 문세영 기자 2021-04-14
포화지방이 많은 뜻밖의 음식 5 포화지방은 버터, 라드, 코코넛오일처럼 상온에서 고체로 존재하는 지방이다. 과하게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여 심혈관 질환에 걸리기 쉽다. 포화지방은 하루 섭취 열량의 10% 이내로 먹는 게 바람직하다. 삼겹살 등 육류에… 이용재 기자 2021-04-14
나이 들면 나타나는 위험한 징후들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실감하는 나이대가 중년이다. 20~30대가 엊그제 같은데 ‘중년’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몸은 청춘 그대로인 것 같은데 주위에서 중년 대접을 하니 섭섭한 경우도 있다. 40대 중반~60대 초반은 평생 건강의… 김용 기자 2021-04-14
4차유행 급확산 되나..신규확진 731명, 3개월 만에 최다 우려했던 코로나19 4차유행이 급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1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31명 발생했다. 전날(542명)보다 189명 늘어났다. 확진자 수를 보면 지난 1월 7일 869명 이후 약 3개월 만에 최다 기록이… 김용 기자 2021-04-14
자주 깨고, 마렵고…중장년이 겪는 수면장애 3 수면장애란 건강한 수면을 취하지 못 하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음에도 낮 동안에 각성을 유지하지 못 하는 상태 또는 수면리듬이 흐트러져 있어서 잠자거나 깨어 있을 때 어려움을 겪는 상태를 포함하는 매우… 권순일 기자 2021-04-14
당분 비교적 적고, 영양소 풍부한 과일 4 당분 섭취량은 하루 총 칼로리의 10% 이내로 50g을 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여러 음식과 과자, 각종 소스는 물론 저지방 요구르트 등에도 당분이 들어있는 만큼 섭취량 조절이 필요하다. 당분을 과다 섭취하면… 권순일 기자 2021-04-14
끓여도 증식하는 식중독균, 2시간 내 드세요 오전 기온은 1~9도, 오후는 13~18도. 때늦은 꽃샘추위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 찬 공기의 유입으로 출근길 쌀쌀할 예정이니 옷차림에 신경 쓰도록 한다. 이번 추위는 내일 오후부터 차츰 풀리겠다. ☞ 오늘의 건강=… 문세영 기자 2021-04-14
미국 "얀센 백신 사용 중단"... 국내 600만명 접종 차질?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얀센의 중증코로나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중단하고 안전 문제를 검증할 것을 촉구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3일(현지 시각) 긴급 보도했다. 미국에 본부가 있는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존슨의 자회사 얀센의 백신을 접종받은 6명에게서 혈전증을… 최승식 기자 2021-04-13
일상 스트레스, 女 심장 혈관 좁힌다 (연구)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지만, 특히 여성이 겪는 일상 스트레스가 심장질환 발병 위험을 더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여성의 집안일 스트레스와 사회적 긴장도가 커짐에 따라 스스로도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점을… 정희은 기자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