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보다 도시생활 좋아하면 사이코패스? (연구) 자연의 고요함보다 북적이는 도시 생활을 선호하는 사람은 사이코패스적 성격 특성이 강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연과 연결된 느낌을 갖지 못하는 사람은 어두운 성격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영국 더비대학교 법의학 심리학자로 구성된 연구진은… 정희은 기자 2021-05-10
청소년 우울증 유발 요인…"비만보다 왕따" (연구) 청소년기 우울증 증상은 일반적으로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흔하다. 하지만 비만 청소년의 경우 여학생들에 비해 남학생들이 우울증 같은 정신 건강에 더 큰 영향을 받았다. 한편, 10대 청소년에게 있어서는 성별 불문, 비만… 이보현 기자 2021-05-10
뇌를 멍하게 만드는 음식 5 과일과 채소, 등푸른생선, 견과류 등은 잘 알려진 건강식품이다.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반대로 기억력을 떨어뜨리고 기분을 우울하게 만드는 음식도 있다. 미국 건강 포털 ‘웹 엠디’가 뇌에 해로운 음식을 정리했다. ◆참치… 이용재 기자 2021-05-10
남성의 코가 크면? (연구) 남성의 코와 성기의 크기가 비례한다는 얘기는 농담 혹은 미신으로 여겨졌다. 일본 연구진이 이 속설을 검증했다. 적어도 길이에 관한 한 우스갯소리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왔다. 교토 부립 의과대학 연구진은 30~50대 남성 변사자… 이보현 기자 2021-05-10
깨지고 빠지고...코로나로 위협받는 치아 건강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치아 건강을 위협 받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위기와 불황이 장기화되면 늘 치아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환자들이 증가한다. 이는 IMF 외환위기나 미국발 금융위기 등에서 이미 경험을 통해 확인된 사실들이다.… 문세영 기자 2021-05-10
뒷짐지기, 인터벌 운동.. 걷기 효율 높이는 법 걷기는 쉽고 안전한 운동이지만 운동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빠르게 걷기를 하지 않으면 성에 차지 않을 수 있다. 상당한 시간을 들이는 걷기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은 없을까? 일석이조의 걷기 법에 대해 알아보자.… 김용 기자 2021-05-10
새벽의 위험신호들.. 흔한 두통? “약만 먹지 마세요” 질병의 증상들이 새벽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자다가 두통이나 가슴 통증을 느낄 경우 “괜찮아지겠지..” 다시 잠을 청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이는 위중한 병의 신호일 수도 있다. 새벽에는 체온이 가장 낮아 면역력이… 김용 기자 2021-05-10
‘꺼~억’ 트림, 자꾸 나오는 이유 4 트림은 먹은 음식이 위에서 잘 소화되지 아니해 생긴 가스가 입으로 복받쳐 나오는 것을 말한다. 이런 트림은 종종 당황스러운 상황을 연출한다. 중요한 자리에서 나온 트림이 민망함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권순일 기자 2021-05-10
장미꽃, 건강에 좋은 7가지 이유 우산 준비해야겠다. 전국이 흐리고 오전부터 곳곳에서 비 내린다. 새벽에 서울과 경기 남부 지역에서 빗방울 듣기 시작하고 비구름은 호남, 강원도에 이어 충청도와 경북 북부 등으로 넓어지겠다. 아침 최저 8~15도, 낮 최고… 이지원 기자 2021-05-10
단 음료 많이 마시는 여성, 50세전 대장암 위험 2배(연구) 당분이 많이 든 음료를 자주 마시는 젊은 여성은 50세 이전에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탄산음료나 과일음료, 스포츠 및 에너지 드링크… 권순일 기자 2021-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