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를 바로 세우는 운동법 5 바른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바른 자세로 있다가도 점점 흐트러져 몸이 앞으로 숙여지거나 비틀어지기 마련이다. 이런 잘못된 자세가 오랜 시간 반복되면 척추 건강에 이상이 올 수도 있다.… 권순일 기자 2021-05-13
근육 유지에 좋은 채소 4 근육은 운동을 맡은 기관으로, 수분이 70%를 차지하며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 염류를 포함하고 있다. 이런 근육은 운동만으로는 발달하지 않는다. 운동과 함께 적절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또한 건강한 사람이라도 40대에 접어들면… 권순일 기자 2021-05-13
외출·외식 시, A형 간염 주의하세요 오전 기온은 12~17도, 오후는 20~30도. 오늘은 어제보다도 기온이 더 크게 오르겠다. 초여름 날씨에 볕이 강하니,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도포하고, 실내에서는 아직 에어컨을 켜는 곳이 많지 않은 만큼 창문을 열어… 문세영 기자 2021-05-13
폐경 시작되면 '폐 기능'도 나빠진다 폐경이 시작되면 폐 기능이 점차 떨어지기 시작해 폐경 이전보다 나빠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성균관대 의대 강북삼성병원 류승호 코호트연구센터 소장, 삼성서울병원 박혜윤 호흡기내과 교수, 조주희 임상역학연구센터장, 존스홉킨스대 홍연수 박사 등 연구진은 국내 폐경기 여성 4만3822명을 대상으로… 최승식 기자 2021-05-12
'부전자전(?)' 이라고?' 아들은 아빠보다 친구 더 닮아 ‘그 아버지에 그 아들’. 아들은 아빠를 닮는다는 말이다. 하지만 남성성에 관해서는 사실이 아닐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페더레이션대학교 연구진은 남성이 어떻게 해로운 남성성을 갖게 되는지 연구한 결과, 지금까지… 정희은 기자 2021-05-12
친구, 150명 넘을 수 있다? 없다? (연구) 1993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로빈 던바 교수는 논문을 통해 의미 있는 관계의 수는 150명을 넘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최근 이 수치에 의문을 제기하는 연구가 나왔다. 던바 교수는 원숭이를 관찰하는 과정에서… 이용재 기자 2021-05-12
어릴 때부터 이어진 비만, 중년 인지능력에 악영향 (연구)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비만, 고혈압, 높은 콜레스트롤 같은 심혈관 위험요소가 30대 중반 이후 인지능력 저하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어릴 때 이후 축적된 심혈관 위험 요소가 많을수록… 이보현 기자 2021-05-12
러닝머신에 빨려 들어가...홈트 시 안전사고 주의해야 홈트레이닝을 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특히 헬스머신이나 소도구를 사용할 때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어른들의 지도가 중요하다. 최근 해외에서는 러닝머신을 사용하던 아이가 사망하는 사고까지 발생했다. 집에서… 문세영 기자 2021-05-12
늙은 개가 어린 개보다 더 사나운 이유는? 개가 짖거나 달려들고 입질하는 건 노화로 인한 통증과 두려움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 대학교 등 연구진은 온라인 설문을 통해 다양한 품종과 연령대의 개 9,000마리를 분석했다. 늙은 개가 젊은… 이용재 기자 2021-05-12
금연 성공, 첫 주가 좌우…금연껌은 '천천히' 씹어야 봄철이면 더욱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와 황사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위험을 높인다. 그런데 이 질환의 위험률은 흡연을 통해서도 올라간다. 미세먼지와 황사를 막기 위해 마스크를 써도, 흡연을 한다면 이러한 질환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롭기 어렵다. 폐질환을… 문세영 기자 202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