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쉬업, 지방 태우는데도 도움 (연구) 푸쉬업, 스쿼트 등 근육을 강화하는 저항운동이 지방을 태우는데 상당부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저항운동으로 자극 받은 근육세포가 지방세포 대사를 조절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국 켄터키대학교 의과대학 및 보건과학대학 존 맥카시 박사팀은… 정희은 기자 2021-08-11
백신 맞아도 멀쩡...나이 덕분? 다른 백신과 마찬가지로 코로나 19 백신도 접종 후 경미한 부작용이 따른다. 가장 흔한 증상은 주사 맞은 자리가 아픈 국소 통증. 그 외에 발열, 피로감, 오한, 근육통, 두통 등이 나타나지만 대개… 이용재 기자 2021-08-11
설탕, 하루에 어느 정도까지 먹어도 될까? 설탕은 생화학 관점에서 보면 탄수화물의 한 유형이다. 사람이 만든 정제된 설탕도 있고 과일, 우유, 일부 채소 등에 들어있는 천연 설탕도 있다. 그런데 과일 등에 든 천연당과 사탕 등에 든 첨가당은… 문세영 기자 2021-08-11
식물에 풍부한 '리그난', 심장 건강 지킨다 풍부한 식물성 식품을 섭취하는 것과 심장질환의 위험이 낮은 것 사이에 관련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30년간 20만 명 이상의 남녀를 추적 관찰한 결과, 식물성 여성호르몬 물질인 리그난(Lignan)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규칙적으로… 한건필 기자 2021-08-11
'슈퍼푸드' 낙타유, 당뇨병 예방과 치료 효과 낙타는 약 3000~4000년 전에 길들여졌으니 가축으로서의 역사는 짧은 편이다. 개는 최소 1만4000년 전, 소는 9000년 전부터 길들여졌다. 하지만 가장 특이한 능력을 보유한 가축이기도 하다. 등에 있는 혹에 약 36.3kg의 지방을… 한건필 기자 2021-08-11
코로나 확진자 수 세지 말라? 왠지 코로나 19 방역을 포기하자는 막말처럼 들리지만, 감염병 전문가들 사이에서 설득력을 얻는 의견이다. 이스트앵글리아대 폴 헌터 교수는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이제는 유전자 증폭 검사(PCR)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사람(확진자)이 아니라, 실제로… 이용재 기자 2021-08-11
코 세척 안전하게 하려면 코막힘 비염 등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또는 감염 예방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비강세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겨냥해 시중에 다양한 코 세척 도구가 나와있다. 콧속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이보현 기자 2021-08-11
추워지면 2000명보다 심해질 수도...'집단 면역' 사실상 불가능 집단 면역은 '상상적 개념', '넘을 수 없는 문턱'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코로나 대응 전략에 전면적인 수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 확진자수가 2000명을 훌쩍 넘었다. 이는 확진자수 증감 그래프 분석을… 문세영 기자 2021-08-11
‘식후’가 중요.. 일상에서 혈당 내리고 살 빼는 습관은? 살이 찌고 혈당이 오르는 이유는 간단하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심지어 식사 후 바로 누워 자는 사람도 있다. 살을 빼고 혈당을 관리하려면 “먹었으면 움직여라”는 말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일상생활에서… 김용 기자 2021-08-11
더울 때 더 빠진다…여름철 탈모 관리 요령은? 탈모가 가장 심해지는 계절은 언제일까? 두피가 건조해지는 가을 혹은 겨울일까? 실제로 탈모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기는 8~9월이다. 국제학술지 ≪영국피부과학저널(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 )≫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이 시기에는 3월의 약… 문세영 기자 2021-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