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을 이용해 가볍거나 중간 정도의 증상을 보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초기 임상시험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웹 엠디’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와 샌디에이고 캠퍼스(UCSD) 연구팀은…
최초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인 머크(MDS)사의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가 바이러스의 돌연변이를 촉진하기 때문에 보다 치명적인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를 유발할 수 있다고 세계적 바이러스학자가 경고하고 나섰다. 미국 하버드대 바이러스학자인 윌리엄 하셀틴 교수는 7일(이하 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