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잘 안 들리는데 보청기 대신 소리증폭기 써도 될까? 난청이란 소리를 듣는 능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 말이나 소리를 듣는 데 어려움이 있어 보조도구가 필요하다. 그런데 보청기 대신 소리증폭기를 사용하는 난청 환자가 늘고 있다. 청력에 문제가 생긴 경우 소리증폭기를 사용해도… 김성은 기자 2021-12-10
30년 후 65세 이상이 전체 인구의 40%...유소년의 5배 이상 국내 총 인구가 2020년 5184만 명에서 2070년 3766만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고령화는 꾸준히 진행되고, 유소년 인구는 줄어들어 2056년부터는 근로자 1명이 노인 1명 이상을 부양해야 한다. 지난 9일 통계청은… 김혜원 기자 2021-12-10
글루텐 없는 빵이 몸에 더 좋을까? 글루텐-프리(Gluten-Free) 빵을 찾는 이들이 많다. 글루텐이 들어가지 않은 빵이 더 건강하다거나 '천연'에 가깝다는 믿음에서다. 정말 글루텐-프리 빵이 그냥 빵보다 몸에 좋을까? 미국 ‘뉴욕 타임스’가 전문가의 의견을 보도했다. 영양학자 절린 존스에… 이용재 기자 2021-12-10
바셀린을 상비약으로 갖춰야 하는 이유 5 석유 젤리(petroleum jelly)로도 불리는 바셀린은 원유에서 휘발유, 등유 등을 증류하고 남은 잔여물을 정제하여 만든 혼합물이다. 바셀린(Vaseline)은 석유 젤리 제품의 상표명이지만 일반 명사화했으며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외래어다. 화석연료에서 나온 화학물질이라니 왠지 찜찜한… 이용재 기자 2021-12-10
스트레스 받으면 더 빨리 늙는다 (연구) 스트레스가 인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다. 새로운 연구는 스트레스가 문자그대로 유전적 차원에서 더 빨리 늙게 만든다는 것을 밝혀냈다. 미국 예일대 연구팀은 스트레스 경험이 나이 들면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DNA의… 이보현 기자 2021-12-10
고강도 인터벌 운동, 노년층이 해도 될까?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다. HIIT는 낮은 강도 운동이나 휴식, 보통 1~4분 정도 고강도 운동을 번갈아 하는 것을 뜻한다. 미국 ‘하버드헬스퍼블리싱’은 HIIT와 심장 건강의 관계를 조명했다. 기본적으로 HIIT는… 이보현 기자 2021-12-10
춥고 미세먼지 심한데 꼭 환기해야 할까? 겨울철 기온이 떨어지는 데다 미세먼지 농도가 계속해서 높아 실내 환기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 많아졌다. 전문가들은 재택근무나 자가격리 등으로 실내에 머무르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환기를 주기적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여러 사람이 모인… 김성은 기자 2021-12-10
이름·생일 같아서...환자 확인 과정서 오류 발생 구토, 설사 등으로 응급실에 내원했다가 집에 돌아온 A환자는 이후 증상이 지속돼 당일 오후 다시 응급실을 찾았다. 그런데 행정 업무 부서가 A환자의 접수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A환자를 A환자와 동일한 이름 및 생년월일을… 문세영 기자 2021-12-10
췌장암보다 최악.. 중년 위기 부르는 ‘이 암’의 증상? 암의 증상이 일찍 나타나면 조기발견으로 치료가 쉽다. 암도 요즘은 만성질환으로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암은 암이다. 무서운 병이다. 대부분의 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 늦게 발견하면 치료가 어렵고 사망률이 높다.… 김용 기자 2021-12-10
“1회 접종도 걱정인데” FDA, 화이자 부스터샷 16세도 적용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대상을 16~17세 청소년으로 확대했다. 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FDA는 16~17세 청소년이 2차 접종을 마치고 6개월이 지난 경우 부스터샷을 접종할 수 있도록 긴급승인했다. 부스터샷 접종 대상이… 김성은 기자 2021-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