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암으로 1000만 명 숨져…사망률 1위 암은? 암에 걸려 숨진 사람이 2019년 한 해만 전 세계 1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미국의사협회저널(JAMA) 종양학»에 발표된 워싱턴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4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2-01-05
코어 근육 강화하는 아주 간단한 동작 3 코어 근육은 몸 깊숙한 곳에 있는 근육이다. 등, 옆구리, 엉덩이, 허벅지 등에서 척추를 지탱하거나 뼈마디를 잇고, 몸통을 움직일 때 중심을 잡아준다. 코어 근육이 튼튼해야 건강하게 오래 산다. 약해지면 하중을 뼈와… 이용재 기자 2022-01-05
정부 "백신패스 집행정지, 즉시 항고할 것" 학원, 독서실 등에 대한 방역패스(백신패스) 효력을 일시적으로 정지하는 집행정지가 내려진 가운데, 정부는 법원의 이러한 결정에 즉시 항고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행정법원은 4일 학원 및 이와 유사하게 운영되는 교습소 등과 독서실, 스터디카페에 대한… 문세영 기자 2022-01-05
오미크론 확산세에 미국 하루 확진자 100만 명 돌파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미국의 일일 코로나19 확진자 숫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3일(이하 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미국 존스홉킨스대 집계를 인용해 이날 미국 신규 확진자가 108만2549명, 사망자 1688명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하루 신규… 한건필 기자 2022-01-05
고대의대, 장내미생물 이용 경구형 코로나 백신기술 개발 고려대 의대 알레르기면역연구소는 코로나19 항원을 발현하는 장내미생물을 이용한 경구형 백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팀은 기존 코로나19 백신과 차별화해 근육주사가 아닌 경구투여로 손쉽게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장내미생물 살모넬라 균주를 이용했다. 코로나19… 장봄이 기자 2022-01-05
작은 점이.. 가족도 알아야 할 ‘이 암’의 징후 암은 나도 모르게 조용히 발생해 점차 악화된다. 암이 무서운 이유는 대부분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통증이 있으면 곧바로 병원에 갈 텐데 초기에는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김용 기자 2022-01-05
온몸 요동치는 폐경기.. 위험한 ‘이 병’ 예방 절실 폐경기가 되면 여성의 몸은 호르몬의 변화로 다양한 증상을 겪는다. 폐경 증상과 징후는 개인에 따라 다르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똑같은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이다. 안면 홍조·수면 장애 등 여러 증상이 있지만 생명과 직결된… 김용 기자 2022-01-05
간을 보호하는 방법 5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크고 복잡한 장기다. 유해 물질을 파괴하고 독소를 해독하는 기능을 한다. 또 섭취한 음식을 여러 조직에 필요한 영양소 형태로 적절하게 변화시키고, 노폐물을 처리하는 대사 기능을 한다. 여기에… 권순일 기자 2022-01-05
뭔가 먹어야 하나?…진짜와 감정적 허기 구별법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자신도 모르는 사이 고칼로리 음식을 마구 입으로 우겨 넣을 때가 있다. 배고픈 느낌, 즉 허기가 지지도 않는데 이처럼 흡입하듯 음식을 먹는 습관은 과체중과 비만을 부르는 대표적인 원인이다.… 권순일 기자 2022-01-05
임인년 맞이하고 첫 절기인 소한(小寒) 전국에 구름이 많고 흐릴 예정이다.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추울 전망이니 추위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4~0도, 낮 최고기온은 2~9도가 되겠다. 내일까진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을 비롯한 일부… 김혜원 기자 2022-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