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막으려면…고기도 먹어야 하는 이유(연구) 적색육(붉은 고기)을 포함한 다양한 식품 유형에서 단백질을 얻는 것이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광저우 남방의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들 중 4가지 이상의 식품을 먹는 사람들이 2가지미만으로… 권순일 기자 2022-03-13
운동 시간 vs 강도, 뭐가 더 중할까? 몸에 전혀 무리를 주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것과 효과만점 고강도 운동법을 따르는 것, 둘 중에 우리 몸에 더 유익한 운동법은 무엇일까? 운동 시간과 강도 모두 중요하지만, 고강도로 오랫동안 운동하기란… 김성은 기자 2022-03-13
심장과 눈 건강은 직결? 피해야 할 음식도 비슷해... 전세계 약 2억 5000만 명의 사람들이 경증에서 중증에 이르는 시력 손실을 겪고 있다. 눈의 건강은 심장과 혈관의 건강과 직결된다. 먹고 마시는 것은 심혈관 건강과 시력 모두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수… 김수현 기자 2022-03-13
‘부풀고 더부룩’ 복부팽만감 완화하는 식사법 5 배가 부풀어 오르고 속이 거북해지는 원인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기저질환 등 건강상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식습관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현재 식단에서 몇 가지 변화를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웹 엠디’… 권순일 기자 2022-03-13
‘임영웅’이 축구장에? 의식 잃은 선수 살린 것은? 12일 김포FC와 서울 이랜드의 축구경기가 열린 김포 솔터체육공원에서 한 선수가 의식을 잃고 갑자기 쓰러졌다. 상대 선수와 공중볼을 다투던 이랜드의 김원식 선수였다. 양팀 선수들이 달려가 의료진이 오기 전까지 김원식의 기도를 확보하기… 김용 기자 2022-03-13
코로나19 신규확진 이틀 연속 35만명 ↑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35만명을 넘어섰다. 13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 오전 0시보다 35만190명 증가한 655만6453명을 기록한 것으로… 김수현 기자 2022-03-13
3차 맞은 하승진, 코로나 2번 감염.. 이유가?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하승진(38세, 2m21·140kg)이 코로나19 확진을 2번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해 7월 코로나19에 확진됐던 그는 최근 코로나에 다시 걸려 회복했다고 밝혔다. 하승진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를 통해… 김용 기자 2022-03-13
찌뿌둥한 흐린 날에 좋은 요가 동작 3가지 어제 저녁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한 비가 아침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6도로 출발해 낮 최고기온은 7~19도로 포근하겠다. 다만 일교차가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오늘의 건강= 흐린 날씨에 찌뿌둥한 몸을… 이지원 기자 2022-03-13
오미크론 BA.2 변이, 원조보다 치명적일까? 역대 최고의 전파력을 보인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등장에 많은 전문가는 ‘끝의 시작’을 얘기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치명률을 줄이는 대신 전파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진화함에 따라 코로나19도 독감과 같은 계절적 유행병(엔데믹)이 될 것임을… 한건필 기자 2022-03-12
[위드펫+]집에 혼자 두고 나갈 수 없어…반려견 분리불안 해결법은? 강아지도 사람처럼 성격이 모두 다르다. 애교가 많은, 독립심이 강한, 의존적인, 활발하고 사교적인… 환경과 주인에 따라 강아지의 성격도 바뀐다. 잘못된 환경에선 분리불안, 습관적 짖음, 공격성이 생기기도 한다. 분리불안은 1인~2인 가구 또는… 김혜원 기자 202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