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불청객 구내염…예방하는 생활습관 오후부터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태풍급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다. 비는 밤부터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6∼20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환절기에 유독 자주 찾아오는 불청객이… 이지원 기자 2022-03-25
"4세 이하 유아, 성인보다 코로나19 항체반응 13배 ↑" 아장아장 걷는 유아가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에 대해 성인보다 더 강한 면역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 밝혀졌다. 최근 미국임상연구학회(ASCI) 학술지인《JCI 인사이트》에 발표된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3일(현지시간)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2-03-24
"교대 근무, 자연적 폐경 시기 늦출 수 있다" (연구) 교대 근무는 생활습관이나 수면습관을 흐트려놓을 수 있다. 불규칙한 교대 근무는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캐나다 연구팀의 새로운 논문에 의하면 교대 근무는 생체리듬의 교란으로 인해 자연적 폐경시기를 지연시킬… 이보현 기자 2022-03-24
예술 활동이 청소년 비행 줄여준다 (연구) 예술 및 문화 활동을 하는 청소년은 반사회적이고 범죄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과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연구진은 미국에 거주하는 십대 청소년 2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정희은 기자 2022-03-24
매일 와인 한잔...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와인만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두고 이견이 많은 술은 드물다. 특히 하루 한 잔 와인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이롭다는 이야기는 곳곳에서 나온다. 정말 와인 한잔은 건강에 이로운 영향을 미칠까? 미국 건강영양매체… 김수현 기자 2022-03-24
'걸리면 다 마비?'뇌졸중에 관한 속설 7가지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짐으로써 그 혈관을 통해 혈류를 공급받던 뇌세포가 손상을 받아 뇌에 국소적인 기능 부전으로 의식장애, 편측마비, 언어장애 등 다양한 신경학적 결손이 수반되는 질환이다. 뇌졸중에는 크게 세… 정희은 기자 2022-03-24
살찔수록 목덜미⋅겨드랑이 까매지는 이유 우리 몸 중 겨드랑이, 목덜미, 사타구니 등 신체부위 중 접히는 곳이 언뜻 보면 때를 밀지 않은 것처럼 시커먼 경우가 있다. 특히 이런 현상은 상대적으로 살이 많은 체형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김수현 기자 2022-03-24
비뚤어지는 10대 아이 허리…척추측만증 예방 운동은? 척추질환은 대부분 퇴행성 질환으로 30대 이상에서 많이 발생한다. 하지만 10대 성장기 아이들이 주의해야 할 척추질환이 있는데, 바로 '척추측만증'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살펴보면, 최근 3년(2017~2020년) 동안 척추측만증으로 병원을 찾은 전체 환자 중… 김혜원 기자 2022-03-24
오늘부터 5~11세 백신 예약...접종 여부는 '자율' - 소아는 '소아용 화이자 백신' 접종 - 고위험군 소아는 권고, 일반 소아는 자율 오늘(24일)부터 5~11세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이 시작된다. 방역당국은 고위험군 소아는 접종이 권고되나, 일반 소아는 '자율적'으로 접종하면 된다고… 문세영 기자 2022-03-24
아프리카, 코로나19 치명률 낮은 까닭 아프리카 서부 해안의 시에라리온은 인구 800만 명의 나라다. 지난 3년간 공식 집계한 코로나19 확진자는 7,674명, 사망자는 125명에 불과하다. 10만 명당 사망자는 1.6명으로 296명에 달하는 미국은 물론, 26명의 한국과도 비교할 수… 이용재 기자 202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