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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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진 안 고치면 '이병' 위험 높아져 (연구)
    습진은 불안, 우울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따라서 습진을 가볍게 생각하면 정신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질 수 있으니, 제때 전문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다. 중국 쿤밍 의대…
물 잘 마셔야 심부전 위험 줄어(연구)
물을 잘 마셔 체내 수분을 적절하게 유지해야 심부전(심장 기능 상실)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부전은 심장의 기능 저하로 혈액의 공급이 불안정한 병이다. 미국 국립심장·폐·혈액연구소 연구팀에 따르면, 물을…
거리두기 해제... 지켜야 할 10가지 수칙
봄꽃들이 순서 무시하고 뒤죽박죽으로 꽃망울을 터뜨려도, 봄은 무르익고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상 끝나는 오늘은 아침 최저 6~15도, 낮 최고 16~23도로 전형적 봄날씨 보이겠다는 기상청 예보다. 그러나 여전히 일교차 크므로…
툭하면 ‘머리 아프다’는 아이, 꾀병일까?
“머리 아파~~” 이마를 짚으며 통증을 호소하는 아이들. 어디가 어떻게 아파라고 물어도 그냥 머리 아프다고만 하지, 그 증상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 또 뒤돌아서면 아무렇지 않다는 듯 놀고 있는 아이를 보면 ‘꾀병인가?’…
[카드뉴스] 밥그릇만 바꿔도 밥 덜 먹는다?
포만감을 결정짓는 요인에는 ‘밥그릇’도 중요하다.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에 게재된 동덕여대 식품영양학과 장은재 교수팀 연구결과에 따르면 시각적인 효과가 음식 섭취량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 포만감 결정짓는 밥그릇 모양 일반 밥그릇에 김치볶음밥 400g,…
약 안 먹고 심장병 위험 줄이는 법
나이가 들수록 많은 심혈관 질환과 관련된 약을 찾는다. 그러나 생활습관을 바꾼다면 약에 의지하지 않고도 심장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최근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는 일상 생활에서 심장병 위험을 줄이는 습관들을 소개했다.…
힘차게? 씰룩대며? 걷는 모습에 숨겨진 비밀
당신은 어떻게 걷는가? 걸음걸이와 건강, 성향에 대해 연구한 결과들을 보면 걷는 모습에는 몇 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다. 걸음걸이가 느린 어르신들, 치매 위험 높다 나이 드신 부모님의 평소 걸음걸이로 치매 위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