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진 안 고치면 '이병' 위험 높아져 (연구) 습진은 불안, 우울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따라서 습진을 가볍게 생각하면 정신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질 수 있으니, 제때 전문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다. 중국 쿤밍 의대… 김영섭기자 2022-04-18
수면 부족 경고 증상…해결에 도움 되는 잘 자는 습관 수면은 건강을 지키는 데 있어서 음식만큼 중요하다. 잠은 심장박동, 혈압에서 식욕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특히 만성적으로 수면이 부족하면 고혈압, 비만, 우울증, 호르몬 생산 이상, 면역력… 권순일 기자 2022-04-18
물 잘 마셔야 심부전 위험 줄어(연구) 물을 잘 마셔 체내 수분을 적절하게 유지해야 심부전(심장 기능 상실)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부전은 심장의 기능 저하로 혈액의 공급이 불안정한 병이다. 미국 국립심장·폐·혈액연구소 연구팀에 따르면, 물을… 권순일 기자 2022-04-18
거리두기 해제... 지켜야 할 10가지 수칙 봄꽃들이 순서 무시하고 뒤죽박죽으로 꽃망울을 터뜨려도, 봄은 무르익고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상 끝나는 오늘은 아침 최저 6~15도, 낮 최고 16~23도로 전형적 봄날씨 보이겠다는 기상청 예보다. 그러나 여전히 일교차 크므로… 김혜원 기자 2022-04-18
WHO “코로나19 사망자 1500만 명 추정” 발표 못하는 이유 세계보건기구(WHO)가 추산한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 숫자가 2021년 말 현재 1500만 명으로 각국 정부가 공식 집계한 600만 명의 2.5배가량 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WHO 관계자들과 인터뷰를 토대로 이 놀라운… 한건필 기자 2022-04-17
툭하면 ‘머리 아프다’는 아이, 꾀병일까? “머리 아파~~” 이마를 짚으며 통증을 호소하는 아이들. 어디가 어떻게 아파라고 물어도 그냥 머리 아프다고만 하지, 그 증상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 또 뒤돌아서면 아무렇지 않다는 듯 놀고 있는 아이를 보면 ‘꾀병인가?’… 정희은 기자 2022-04-17
[카드뉴스] 밥그릇만 바꿔도 밥 덜 먹는다? 포만감을 결정짓는 요인에는 ‘밥그릇’도 중요하다.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에 게재된 동덕여대 식품영양학과 장은재 교수팀 연구결과에 따르면 시각적인 효과가 음식 섭취량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 포만감 결정짓는 밥그릇 모양 일반 밥그릇에 김치볶음밥 400g,… 김성은 기자 2022-04-17
갑자기 소리 안 들리는 돌발성 난청, '이것'과 연관 (연구) 돌발성 난청은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작스럽게 청력손실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예후는 나쁜 편에 속해 환자 절반 이상은 치료 후에도 청력이 정상으로 회복되지 못한다. 특히 고령, 대사질환 동반, 어지럼증 동반되는 경우 증상이… 최승식 기자 2022-04-17
약 안 먹고 심장병 위험 줄이는 법 나이가 들수록 많은 심혈관 질환과 관련된 약을 찾는다. 그러나 생활습관을 바꾼다면 약에 의지하지 않고도 심장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최근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는 일상 생활에서 심장병 위험을 줄이는 습관들을 소개했다.… 김수현 기자 2022-04-17
힘차게? 씰룩대며? 걷는 모습에 숨겨진 비밀 당신은 어떻게 걷는가? 걸음걸이와 건강, 성향에 대해 연구한 결과들을 보면 걷는 모습에는 몇 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다. 걸음걸이가 느린 어르신들, 치매 위험 높다 나이 드신 부모님의 평소 걸음걸이로 치매 위험을… 정희은 기자 2022-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