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병 위험 높은 '대장암'...육류 절대 먹으면 안 될까? 대장암은 국내에서 네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발병 위험이 그 만큼 높다는 의미다. 하지만 동시에 완치 가능성도 높은 암이다. 5년과 10년 상대 생존율(일반인과 비교 시 생존할 확률)이 각각 74.3%와 73.9%다.… 문세영 기자 2022-04-22
“25일부터 영화관·대중교통서 음식물 섭취 가능” 다음 주부터 실내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음식물 섭취가 전면 허용된다. 요양병원과 시설에서의 접촉 면회도 한시적으로 허용할 방침이다. 22일 김부겸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내주 월요일부터는 그동안 음식물 섭취가 금지됐던… 이지원 기자 2022-04-22
난임치료 출생 어린이, 천식·알레르기·습진 위험↑(연구) 난임 치료(불임 치료)를 받고 임신한 어린이가 천식과 알레르기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 보건원(NIH)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난임 치료를 받고 임신한 어린이는 그렇지 않은… 김영섭기자 2022-04-22
비타민D 결핍, 여성이 3.5배.. '중년'은 더 위험 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1일 공개한 ‘영양 결핍과 비만 통계(2017~2021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 동안 국민들의 비만과 영양결핍이 심각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발생 이후 야외 활동이 줄고 배달이나 인스턴트 음식 등의 섭취가 늘어난… 김용 기자 2022-04-22
관절염 완화에…좋은 식품 vs 나쁜 식품 관절염은 관절에 염증이 생겨 붓고, 화끈거리거나 쑤시는 병이다. 관절은 뼈와 뼈가 만나는 부위로 연골, 관절낭(윤활주머니), 활막, 인대, 힘줄, 근육 등으로 구성돼 있다. 관절염에는 나이가 들면서 연골이 닳아 없어져 생기는 퇴행성관절염(골관절염),… 권순일 기자 2022-04-22
탈모 위험 3.4배.. 독한 '코로나 확진' 후유증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염 후 3개월 안에 후각 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일반인에 비해 7.92배 높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기관지 확장증을 앓을 확률은 3.63배, 탈모 발생 위험은 3.39배, 심근염 발생 위험은 3.2배였다. 코로나에… 김용 기자 2022-04-22
허혈성 뇌졸중 환자의 직장 복귀, 재취업 가능성? (연구) 뇌졸중을 앓은 후 직장에 돌아가거나 재취업하기 힘든 사례에 여성 환자, 입원 기간이 상대적으로 더 길었던 환자 등이 포함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요하네스 구텐베르크대 마인츠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큰 뇌혈관(대혈관)이 갑자기… 김영섭기자 2022-04-22
‘지구의 날’…오늘 밤 10분 소등 함께해요 수도권을 중심으로 가끔 비바람이 몰아치고 흐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5도, 낮 최고기온은 16∼29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겠다. ☞오늘의 건강= 매년 4월… 이지원 기자 2022-04-22
꽃피는 봄인데...우울해지는 까닭 계절성 우울증은 주로 일조량이 줄어드는 가을, 겨울에 찾아온다. 그러나 다른 이들이 회복세로 접어드는 봄날, 오히려 증상이 시작되는 경우도 있다. 활짝 핀 꽃들로 세상이 온통 환한데 밖에 나갈 생각은커녕 이불 속으로만… 이용재 기자 2022-04-21
배꼽에만 70가지 박테리아..., 냄새가 난다면? 우리는 모두 땀을 흘리고 이에 반응해 몸에서는 어느 정도 냄새가 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평소와 다른 냄새가 난다거나 냄새가 심해지면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다. 몸에서 나는 냄새로 알 수… 정희은 기자 202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