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자연 면역’? 코로나 항체 조사는? 나도 모르게 코로나 항체가 생겼을까? 방역당국이 이달 말 전국 1만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항체 양성률 조사를 시작한다. 증상이 없어 코로나에 걸린 사실을 모른 채 생활한 사람, 가벼운 증상으로 검사 없이… 김용 기자 2022-05-19
잠 부르는 과일, 채소...그리고 음료 5가지 잠을 잘 자지 못하는 고통은 겪어 본 사람만 안다. 누워도 잠이 오지 않을 때, 겨우 잠이 들었다 싶은 순간 눈을 떠서 다시 잠들지 못할 때, 몸은 물론 마음까지 힘들어진다. 밤에… 권순일 기자 2022-05-19
행복주의보! 행복 넘치면 심장 쥐어짜는 '상심증후군’ 위험 상심증후군(Broken Heart Syndrom)은 심장이 부서지거나 심장을 쥐어짜는 듯 심한 통증과 호흡 곤란 등 심근경색(심장마비)과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 질병이다. 타코츠보 증후군(TTS) 또는 타코츠보 심근증(심근병증)이라고도 부른다. 상심증후군은 연인, 부모, 배우자, 자녀 등… 김영섭기자 2022-05-19
고등어, 호두 등에 풍부…오메가-3 여드름 감소에 도움(연구) 생선이나 견과류 등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여드름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뮌헨 루드비히-막시밀리안대학교(뮌헨 대학교) 피부 및 알레르기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여드름이 있는 100명의 연구 대상자 중 약… 권순일 기자 2022-05-19
치과에서 신경치료 받은 치아, 얼마나 오래 갈까? 신경치료(근관 치료)는 치아 뿌리관(근관)을 치료하는 것이다. 치아 뿌리관 속에는 신경∙혈관이 풍부하고 무른 조직(치수)이 있다. 치수는 뿌리 끝의 좁은 구멍을 통해, 치아 뿌리를 둘러싸고 있는 잇몸 뼈 속의 혈관과 신경에 연결된다… 김영섭기자 2022-05-19
불임 남성, 유방암 걸릴 확률 2배 높다 (연구) 여성보단 숫자가 적지만 남성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 특히 불임 남성은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일반 남성보다 2배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유방암 연구》에 게재된 영국 암연구소(ICR)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2-05-18
평소 섬유질 잘 챙기면 생기는 변화 4가지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유지하고 만성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다. 주로 채소나 과일, 통곡물, 콩류에 들어있으며 수용성 섬유질(soluble fiber)과 불용성 섬유질(insoluble fiber)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정희은 기자 2022-05-18
코로나 팬데믹 동안, '이것' 때문에 사망 급증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알코올 사용장애로 인한 사망률이 크게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더스 사이나이 메디컬 센터(Cedars-Sinai Medical Center) 연구진은 예측 모델링을 사용해 예상한 알코올 사용장애 사망률과 실제 사망률을… 정희은 기자 2022-05-18
바람만 스쳐도 아픈데,,, 심근경색 위험까지 높은 병 바람만 스쳐도 통증이 느껴진다는 병이 있다. 고통이 굉장하다는 의미에서 이름 또한 ‘통풍’이라 붙여졌다. 혈액 내 요산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몸 안에 과도하게 쌓여서 생기는 염증성 관절염이다. 최근 통풍을… 김성은 기자 2022-05-18
모기 물려 유독 심하게 부으면? 스키터(skeeter) 증후군이다. 흔치 않지만, 그렇다고 아주 드물지 않은 알레르기 반응의 일종이다. 모기에 물리면 누구나 물린 자리가 가렵고 붉게 부어오른다. 그러나 스키터 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그 정도에 머무르지 않는다. 벌에 쏘인… 이용재 기자 202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