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색광 차단 안경, 효과 있을까? 사람이 볼 수 있는, 즉 가시광선의 파장대는 380~750나노미터다. 대략 무지개의 일곱 색이 그 영역에 걸쳐있다. 파장이 길수록 따뜻한 붉은 색에 가깝고, 짧을수록 푸른 빛을 띤다. 흔히 말하는 블루라이트(청색광)의 파장은 400~450나노미터에… 이용재 기자 2022-06-08
체중감량에 좋은 칼로리 낮은 건강식품 5 요즘 다이어트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다. 음식을 먹어도 이왕이면 칼로리가 낮아 살이 덜 찌는 식품들이 좋다. 건강을 유지하고 체중감량을 돕는 식품들은 없을까? 요즘 값이 크게 올라 걱정이지만, 상점에 흔한… 김용 기자 2022-06-08
근육량 줄면 수명도 감소...운동 얼마나 해야 할까? 코로나 기간, 사람은 왜 활동적인 생활을 해야 하는지 실감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비활동적인 생활은 무기력하고 나른하며 쉽게 지치는 몸 상태를 만든다. 일상회복으로 접어들면서 최근 다시 운동을 시작한 사람들이 부쩍 늘어난… 문세영 기자 2022-06-08
국내 최고령(95세) MC 송해 별세.. "폐렴도 이겼는데" ‘KBS 전국노래자랑’ 사회자로 유명한 방송인 송해(본명 송복희)씨가 오늘(8일) 자택에서 별세했다. 1927년생으로 향년 95세. 고인은 올해 3월 코로나19에 확진된 뒤 입원했다가 회복했지만 끝내 세상을 떠났다. 몇 년 전에는 노약자에게 치명적인 폐렴으로… 김용 기자 2022-06-08
허드렛일만 해도 뇌졸중 위험 뚝↓ "덜 앉아있고, 더 움직여라" 진공청소기 돌리기, 바닥 청소, 세차, 산책, 스트레칭, 공던지기 놀이 등 가벼운 신체 활동만 잘 해도 뇌졸중에 걸릴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물론 상당히 강도가 높은 유산소운동이… 김영섭기자 2022-06-08
오래 앉아 있으면 안 되는 이유…건강하게 앉아 있는 팁 4 오래 앉아 있으면 건강에 여러모로 좋지 않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건강에 안 좋은지에 대한 연구 결과도 속속 나오고 있다. 캐나다 앨버타헬스서비스 연구팀이 미국인의… 권순일 기자 2022-06-08
원숭이두창 오늘부터 코로나와 같은 2급 감염병 오늘(8일)부터 원숭이두창이 코로나19와 같은 법정 2급 감염병으로 지정되어 확진자의 경우 격리가 의무화된다. 확진자 발생 시 24시간 이내에 방역당국에 신고해야 한다. 원숭이두창은 우리나라에선 확진자나 의심 환자가 보고되지 않았지만, 전 세계적으로 크게… 김용 기자 2022-06-08
빨리 고칠 수 있는 잘못된 운동 습관 5 운동을 꾸준히 하면 살이 빠지고 몸매가 탄탄해질 뿐만 아니라 신체와 정신 건강이 모두 좋아진다. 그런데 “열심히 운동을 해도 효과가 별로 없다”며 투덜대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운동습관이 잘못된 것일 수 있다.… 권순일 기자 2022-06-08
"단일클론항체 항암제, 직장암 환자 12명 전원 완치시켜" 직장암에 걸린 1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6개월간 단일클론항체 치료를 실시한 소규모 임상시험에서 모든 참가자의 암세포가 깨끗이 사라지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5일(이하 현지시간)《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발표된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2-06-07
나이들면 심장도 점점 굳어가는걸까? 나이가 들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이는 많은 노인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활동을 제한한다. 심각한 질환이 발생하기 전에 노화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고 있으면 조금이라도… 정희은 기자 2022-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