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남, '이것' 안 되면, 사망 위험 ↑(연구) 남성의 아침 발기는 혈관 건강의 척도다. 남성은 자는 동안 3~5회 발기를 되풀이한다. 아침에 깨어날 때 단단하게 발기한 상태로 깨는 게 정상이다. 벨기에 루벤대와 영국 맨체스터대 연구진은 아침 발기가 제대로 안… 이용재 기자 2022-06-22
단백질 보충에 체중감량 효과까지...황태콩나물국 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 중 육류가 아니더라도 단백질 보고가 있다. 바로 황태콩나물국이다. 술 마신 다음날 숙취 해소에 좋고 황태와 콩나물의 단백질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다. 대파까지 곁들이면 몸의 산화(손상)를… 김용 기자 2022-06-22
500만 당뇨환자, 여름철 ‘당뇨발’ 위험…지구촌 30초에 1명 족부 절단 당뇨 수치가 꽤 높다면 여름철에는 특히 발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예컨대 바닷가에서 기분에 취해, 모래의 촉감에 반해 무턱대고 맨발로 걷는다면 상처를 입어 큰 위험이 뒤따를 수 있다. 당뇨병이 무서운… 김영섭기자 2022-06-22
중년의 뱃살 빼는데 좋은 식습관, 그리고 식품 10 뱃살이 건강에 문제가 되는 이유는 내장지방 때문이다. 복부 깊숙이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내장지방에서 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화학 물질이 분비된다. 이로 인해 내장 기관과 혈관이 손상을 입는다. 게다가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뇌졸중,… 권순일 기자 2022-06-22
한국도 원숭이두창 의심환자 2명.. 모두 해외 입국자 원숭이두창 의심환자가 2명 발생했다. 방역 당국은 지난 21일 원숭이두창 의심증상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재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다.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이들은 외국인과 내국인 각 1명씩이다. 독일에서 21일 오후 귀국한 내국인은… 김용 기자 2022-06-22
한쪽 다리로 10초 못 버티면…조기 사망 위험 높아(연구) 한쪽 다리로 서서 균형을 잡을 수 없는 중장년들은 조기 사망 위험이 2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운동의학클리닉인 ‘클리니멕스’ 연구팀에 따르면, 한쪽 다리로 10초 동안 서 있을 수 없는… 권순일 기자 2022-06-22
“비타민 보충제, 대다수에 쓸모없다”…미 질병예방특위 보고서 일파만파 대부분 사람들에게는 비타민 보충제가 질병 예방에 별 도움이 안된다는 미국 정부 기구의 보고서가 나왔다. 많은 사람들이 비타민 보충제를 챙겨 먹고 있어 이 보고서는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미국 의사협회지(Journal… 김영섭기자 2022-06-22
하루 8시간 이상 앉아있으면 심부전 위험 '쑥' ↑ 낮시간대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은 심부전이 발별할 확률이 50% 가까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미국의학협회저널(JAMA) 심장학》에 발표된 다국적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가 20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21개국 10만 명… 한건필 기자 2022-06-21
MBTI로 진로·질병까지 예측할 수 있을까? "이 정도면 과학 아닌가요?" MBTI 검사 '신봉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너도 나도 MBTI 검사를 하는 세상이다. P가 숙제를 미루는 이유, I가 회식에 참여하면 기운 빠지는 이유...모든 것을 MBTI가 설명해준다. MZ세대는 물론 많은 사람이… 김성은 기자 2022-06-21
임신 중 고혈압, 10년 후 심장까지 악영향 (연구) 임신 중 고혈압(이하 HDP)을 경험한 여성은 10년 후 다른 고혈압 관련 질환 위험이 2 배 이상 높고, 이로 인해 심혈관 질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페럴만… 정희은 기자 2022-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