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탄탄 뒤태’ 애플힙 만드는 힙업 운동법 뭘 입어도 옷태가 살지 않는 이유는 납작 엉덩이 때문이다. 특별한 도구도 필요 없다. 올 여름 애플힙으로 거듭나려면 하루 10분 힙업 운동을 해보자. ◆ 엉덩이가 수명을 좌우한다? 엉덩이는 전신 근육 중에서도… 김성은 기자 2022-06-25
탄수화물을 어떻게.. 배우 이유리의 체중 감량 법은? 배우 이유리(42-사진)가 다이어트를 위해 “한 달 동안 (탄수화물 음식인) 밥을 먹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24일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불륜 남편을 혼내주는 ‘근육질’ 여성 역할을 위해 “닭가슴살, 고구마 위주로 먹고… 김용 기자 2022-06-25
치매 위험 알리는 신호…그리고 예방에 도움 되는 두뇌식품 5 나이가 들수록 생각의 속도가 느려지는 이유 중 하나는 뇌가 30대부터 줄어들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증상은 그저 나이 탓으로 넘겨선 안 된다. 치매를 알리는 신호일 수 있어서이다. 점점 쇠퇴해가는 뇌… 권순일 기자 2022-06-25
악어에서 찾는 장수의 비결…“인간도 150세까지 산다”(연구) 수십 년 동안 노화 방지의 묘약을 찾기 위해 노력해온 과학자들이 대표적인 장수 동물인 악어, 거북이 등 파충류와 양서류에서 그 해답을 찾고 있다고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연구팀은 다른… 권순일 기자 2022-06-25
사고로 뇌사.. 32세 청춘 여섯 생명 살리고 떠나다 “평소 축구를 즐기며 건강하던 동생이 살아날 가능성이 1%도 없다니...” 가족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뇌사상태가 되면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느낌일 것이다. 32세 청년의 가족들은 사랑하는 동생이 ‘영원히 사는’ 법을 선택했다. 그의 장기가… 김용 기자 2022-06-25
고령층 4차접종, 이상반응 0.06%...3차와 증상유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수가 지난 일주일 평균 7064명으로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 8일 이후 1만 명대 이하 확진자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보건당국은 하반기 코로나19 재유행 등을 감안해 고령층에 대한… 장봄이 기자 2022-06-25
침실에 둔 '이것', 만성질환 유발한다? 침실의 스탠드를 끄고 어둡게 하는 것은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세 가지 주요 건강 문제가 발생할 확률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잘 밤에 야간 스탠드를… 한건필 기자 2022-06-24
"불임·유산 겪은 여성, 뇌졸중 위험 ↑" (연구) 불임과 유산은 만년에 비치명적 혹은 치명적 뇌졸중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관찰적 연구 결과가 나왔다. 따라서 건강한 생활습관 변화를 모색하면서, 유산 사산 등을 경험한 여성을 조기 모니터링하는 것이 뇌졸중 위험을… 이보현 기자 2022-06-24
'코로나 백신' 불신·반대해도 접종 권유하는 이유 3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백신 접종과 무관하지 않은 피해 사례들이 발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역당국이 현재 4차 접종을 권고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방역당국만이 아니다. 감염병 전문가들도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를 신뢰하고 있다. 4차 접종까지… 문세영 기자 2022-06-24
[헬스PICK] 아침에 먹으면 안 찔까? 살 빠지는 아침습관 아침을 잘 보내면 저절로 살이 빠질 수도 있다는 사실. 건강을 챙기고 다이어트도 하는 마법의 아침 습관을 공개한다. ◆ 창가에서 햇볕 쬐기 :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햇볕을 쬔 사람이 오후에 햇볕을… 김성은 기자 2022-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