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예방·다이어트…체리의 건강상 이점 8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체리는 ‘과일계의 붉은 다이아몬드’라고 불린다. 보석처럼 예쁘고 새콤달콤한 체리는 요즘 국내에서도 생산되고 있다. 체리는 우리 몸에 어떤 도움을 주는 것일까? 체리는 비타민 C, 칼슘, 철분, 마그네슘,… 이보현 기자 2022-06-30
근육 빼고 지방 늘리는 근손실, '이것'이 가속 미국간학회 공식 학술지인 《헤파톨로지(Hepatology)》 최근호에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근손실 속도가 빠르고 손실양도 많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지방간은 간세포 안에 지방이 쌓여 기능 이상이 발생하고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 등으로… 김혜원 기자 2022-06-30
건강 증진 돕는 작은 생활 습관 변화 10 전반적 건강과 체력 수준을 높이고 싶지만 지금은 시간이나 마음의 여유가 없다고 느끼는가. 만약 그렇다면, 관점을 조금 달리하면 어떨까. 몸이 날렵하고 건강해지기 위해 굳이 마라톤을 시작하거나 생활 방식을 완전히 바꿀 필요는… 이보현 기자 2022-06-30
매일 먹는 김치, 된장.. 암 예방 vs 암 위험 증가 왜?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 중에 김치, 된장을 빼놓을 수 없다. 거의 매일 먹는 사람들도 많다. 김치, 된장은 맛도 좋고 항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콩으로 만든 된장은 유방암 예방에… 김용 기자 2022-06-30
"늙고 아파서 우울" 남성에서 더욱 심각 여러 만성질환을 동시에 앓고 있는 남성 노인은 여성 노인보다 우울증에 빠질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다양한 만성질환을 동시에 앓고 있는 것을 '복합 만성질환'이라고 한다. 선행 연구에… 문세영 기자 2022-06-30
여름철 물 잘 마시는 법…자꾸 갈증 나는 이유 4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장마철이지만 후덥지근한 날씨 탓에 물을 계속 마시게 된다. 물은 혈액 내 산소와 영양분을 체내 곳곳으로 운반해 각 기관과 조직들이 원활하게 활동하도록 돕는다. 또 피부를 촉촉하게 해 노화를… 권순일 기자 2022-06-30
美심장협회, 잠이 심장에 보약 수면시간이 미국 심장협회(AHA)의 새로운 ‘심혈관 질환 예방 지침’에 추가됐다. 미국 심장협회는 29일(현지 시각) ≪순환(Circulation)≫ 저널에 발표된 AHA의 새로운 대통령 자문 내용에 따라 종전 심혈관 질환 예방 지침(Life's Simple 7)을 새… 김영섭기자 2022-06-30
美 전문가 “원숭이두창 성병으로 고착화될 가능성” 원숭이두창은 초기 증상을 놓치기 쉽기 때문에 ‘영구적으로 고착된’ 성 매개 감염병(성병)이 될 수 있다는 미국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미국 웨일 코넬 의대의 유행병학자 제이 바르마 박사는 “현재 미국에서 발생하는 원숭이두창… 권순일 기자 2022-06-30
WHO 비상 "원숭이두창, 아이·임신부도 감염" 세계에서 퍼지고 있는 감염병인 원숭이두창이 아이·임신부에게도 번져 세계보건기구(WHO)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은 29일(현지시간) ”영국에서 2건이 보고된 아동 감염 사례를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면서 ”곧 비상대책 위원회를 다시… 김용 기자 2022-06-30
무더운 여름에 임신부 ‘이것’ 위험 증가 (연구) 무더운 여름에 자연 유산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 공중보건대학원(BUSPH) 아멜리아 웨슬링크 박사팀이 유산 위험의 계절적 차이를 조사한 결과, 2월에 비해 8월 말에 유산 위험이 유의미하게… 정희은 기자 2022-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