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환자 재활치료, 이제 ‘AR 홈트’로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장원혁 교수팀은 뇌졸중 환자의 효과적인 재활치료를 위해 ‘증강현실(AR) 재택 운동’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많은 뇌졸중 환자가 균형 감각을 잃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 균형 감각이 떨어지면 올바른 걸음걸이가… 김성은 기자 2022-08-22
췌장암 진단 지표로 '상부 요로 상피암' 악성도 체크 가능 췌장암을 진단하는 지표인 'CA19-9' 수치가 '상부 요로 상피암' 위험 정도를 파악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상부 요로 상피암이 많이 진행된 환자는 CA19-9 수치가 높았고, 수술 후 재발 및 사망… 문세영 기자 2022-08-22
가을 코앞…“너무 잦은 샤워도 좋지 않아” 적정 횟수는? 23일은 모기의 입이 비뚤어진다는 ‘처서’다. 곧 더위에서 벗어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무더운 여름철에는 몸을 자주, 규칙적으로 씻는 게 당연한 것 같다. 하지만 사시사철, 매일 아침·저녁으로 샤워하고 몸의 때를 벗겨내는… 김영섭기자 2022-08-22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 나와 가수 김연자는 유행가 ‘아모르파티’에서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라고 열창한다. 이를 떠올리듯, 50세 이상 가운데 노화에 대해 만족도가 가장 높은 사람들은 만족도가 가장 낮은 사람들보다 사망할 위험이 훨씬 더 낮은 것으로… 김영섭기자 2022-08-22
자폐증 관련 유전자 72개로 압축 자폐스펙트럼 장애(ASD)는 유전적 요소가 크게 작용한다. 어떤 유전자가 관련돼 있을까? ADS 관련 역대 최대 규모의 유전자 분석 결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유전자 를 72개로 압축한 연구가 발표됐다. 최근 《네이처 유전학》에… 한건필 기자 2022-08-22
여름 최애 과일된 복숭아, 몸의 변화가? 올 여름 복숭아가 수박을 제치고 매출 1위를 기록했다는 대형마트의 분석이 속속 나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여름에 가장 많이 팔리는 과일은 수박이었다. 2020년과 2021년, 수박이 여름 과일 매출 1위를 차지하고 복숭아는 2위에… 김용 기자 2022-08-22
[카드뉴스] 단백질 먹는 순서만 바꿔도 체형 바뀐다 바야흐로 단백질 전성기다. 팬데믹 이후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백질은 건강관리를 위한 필수 영양소로 자리 잡고 있다. 단백질은 에너지 공급부터 생명현상의 모든 과정에 관여한다. 운동 애호가들만 먹는 것으로 여겨지던 단백질… 최승식 기자 2022-08-22
하루 20분 더 걸으면…심장병, 뇌졸중 위험 ‘뚝’(연구) 걷기 운동은 신체와 정신 건강을 모두 튼튼하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다. 편안한 운동화를 신고 활기차게 걸으면 되기 때문이다. 걷기를 꾸준히 하면 당뇨병과 고혈압 등 만성 질병 위험을 낮추고,… 권순일 기자 2022-08-22
코로나 19 감염자의 1/4, 7일 이상 전파력 있어(연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후 증상이 나타난 사람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오랫동안 전염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연구팀에 따르면, 증상이 나타난 사람 중 약 3분의 2는… 권순일 기자 2022-08-22
코로나 유행에도 매독 증가.. ‘숨은’ 에이즈 환자는? 코로나19로 ‘방역 철저’가 강조된 상황에서도 매독 등 일부 성병이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로 마스크를 쓰면서도 ‘위험한’ 성생활은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코로나로 바쁜 전국 보건소의 익명 검사가 감소하자 덩달아… 김용 기자 202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