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30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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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 동년 여성보다 4년 더 늙어(연구)
같은 나이라도 생물학적으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더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이위베스퀼레대 노화방지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50 대 남성이 동년배 여성보다 생물학적으로 네 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쌍둥이 2240명을…
자칫 저지를 수 있는 ‘건강 실수’ 11가지
  건강에 꽤 관심이 많은 사람도 간혹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정확히 잘 모르거나 무심코 지나치는 습관도 있기 마련이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WebMD)’의 자료를 토대로 ‘저지르기 쉬운 건강 상 실수 11가지’를…
왜 팔을 흔들며 걸을까?
우리는 걸을 때 앞뒤로 팔을 흔든다. 매우 자연스러운 동작이지만 왜 팔을 흔들게 되는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어느 진화론자의 주장대로 인류의 조상이 네 발로 걷던 때의 습관이 남아 있는 것일까? -이에…
[세계 정신건강의 날] 뭐든지 '잘' 하려는 한국인, 마음은 '더' 병든다
[편집자주] 매년 10월 10일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지정했다. 우리나라에서도 2017년 정신건강복지법 개정과 함께 법정기념일로 격상했다. 예전에 비해 나아졌다고 하지만, 정신건강 질환에 대한…
바꿔야 할 잘못된 샤워 습관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혹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샤워를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일상적이고 습관적인 행동이기도 하다.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가을철엔 더 자주 몸을 씻게 된다. 대개 무심코 하는 샤워가…
자궁 속 태아 '척추 갈림증', 줄기세포 치료법 등장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 데이비스)의 의료기관인 UC데이비스헬스의 의료진이 척추 갈림증이 일어난 아기에 대한 줄기세포 패치 방법을 적용한 수술에 성공했다고 영국의 BBC가 지난주 보도했다. 척추 갈림증(spina bifida)은 신경관 미발달로 태아의 척추가 꼬리뼈 인근…
중년에 닥치는 실명 위험.. 시금치-달걀 효과가?
대한안과학회가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등 3대 실명 질환을 일찍 발견하기 위해 안저 검사를 적극 권고하고 있다. 이 병들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고 늦게 발견하면 실명 위험도 있어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건조해진 코 안, 코피가 터진다면?
날씨가 부쩍 건조해지자 코 관련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코 안이 메마르기 때문이다. 그 중에는 코피도 있다. 갑자기 흐르는 코피에 당황해 고개를 뒤로 젖히게 된다. 고개를 젖히는 행동은 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