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람에 통증 더 심해지는 ‘대상포진’의 공포 출산의 고통에 맞먹는다고 알려진 대상포진은 극심한 통증과 함께 띠 모양으로 발진이 나타나는 만성 질환이다. 면역력이 낮은 노인부터 과로에 시달린 직장인, 공부에 매진하는 청소년 등을 가리지 않고 발병해 각별한 주의가… 김혜원 기자 2022-12-17
"코로나19, 수술 후 심혈관 문제 위험 높여" (연구) 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이 있는 사람은 중요한 수술을 받을 때 수반되는 위험이 감염 후 13개월 될 때까지 지속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밴더빌트대 연구진의 보고서를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2-12-16
당뇨병 환자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 8 당뇨병 환자가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는 많지 않다. 시중에 판매되는 간식 대부분이 당뇨병 환자가 조심해야 할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혈당 조절을 잘 하기 위해… 전환욱 2022-12-16
[헬스픽] 겨울 추위에 더 늘어가는 확‘찐’자, 원인별 대처법은?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량이 줄고, 배달 음식 섭취가 늘며 ‘확찐자’가 된 사람들이 많다. 겨울이 되며 뱃살은 한없이 두꺼워져만 가는데… 미국의 건강 매체 ‘멘즈헬스닷컴’에 의하면 남성은 몇 주 혹은 며칠… 김혜원 기자 2022-12-16
"올해 미국 연간 사망자, 팬데믹 이후 처음 감소" 올해 미국의 연간 사망자가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줄어들었다는 잠정 추정치가 발표됐다. 올해 11월까지 사망자 집계를 토대로 추산했을 때 2022년 사망률은 2020년 대비 약 3%, 2021년 대비 7%가량… 한건필 기자 2022-12-16
대충 김치에 밥만 먹다가.. 갱년기 몸에 어떤 변화가? “냉장고에 있는 거 꺼내서 대충 먹어요” 일부 중년 여성은 혼자서 식사하는 경우 대충 ‘때우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위해 요리하기보다는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처리하는 정도다. 특별한 반찬이 없으면 김치에 밥만 먹는… 김용 기자 2022-12-16
겨울 불청객 ‘한랭 두드러기’, 피하고 싶다면? 겨울철 외출 후 몸 곳곳에 두드러기가 올라오며 가려움이 느껴진다면 ‘한랭 두드러기’일 수 있다. 한랭 두드러기는 찬 공기나 찬물, 얼음 등에 의해 발생하는 두드러기로, 외부 요인으로 인해 낮아진 피부 온도가 다시… 이지원 기자 2022-12-16
작년보다 한랭질환 환자 60% ↑...연말 술모임 주의보 당분간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이어질 예정인 만큼, 한랭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다. 추위가 우리 몸에 직접 피해를 끼쳐 발생하는 '한랭질환' 환자가 전년 동기간 대비 60% 증가했다. 질병관리청의 '2022-2023절기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문세영 기자 2022-12-16
중년 여성의 혈관병 위험, ‘이 음식’이 낮춘다 여성은 갱년기에 건강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등 혈관병을 조심해야 한다. 젊을 때 혈관, 뼈를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면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혈관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갱년기에는 음식… 김용 기자 2022-12-16
살 뺄 땐 밥 먹지 마라?...건강 속설 진위 5 날이 갈수록 의학이 발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위에는 오랫동안 전해온 속설에 따라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에 관한 속설은 의학적으로 볼 때 얼토당토 안한 것이 많지만 어느 것은 요즘에도 맞는… 권순일 기자 2022-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