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이곳' 자주 가면 삶의 만족도 ↑ (연구) 어린 시절 바다, 강, 호수를 접한 ‘파란 공간(blue space)'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평생에 걸친 삶의 만족도에 중요하고 지속적인 혜택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환경심리학저널(Journal of Environmental Psychology)》에 발표된 유럽과 미국,… 한건필 기자 2022-10-18
‘배가 부어 올랐다면?’ 무시해선 안될 위장 신호들 소화불량이나 속쓰림 등 소화기 관련 증상은 많은 사람들이 흔하게 경험한다. 이 때문인지 증상이 있어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일쑤다. 하지만 어떤 증상은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바로 병원을 찾아 진료를… 정희은 기자 2022-10-18
미세먼지가 女를 뚱뚱하게 한다? (연구) 대기오염이 여성의 비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높은 수준의 미세먼지, 이산화질소, 오존에 장기간 노출된 중년 여성은 신체 사이즈 및 체성분 측정치가 증가했다. 미국 미시간대 연구진은 전국 여성… 정희은 기자 2022-10-18
아동성범죄자 치료 안 받아...소아성애 치료 14명 불과 소아성애, 관음증, 노출증 등으로 진료를 받는 인원은 연간 300~400명 규모다. 아동성범죄자 중 치료를 받는 인원은 1%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출 자료를 분석해 18일 발표한 내용이다.… 문세영 기자 2022-10-18
"흡연 여성, 임신 사실 몰라도 담배 줄여" (연구) 임신한 사실을 알기 전부터 몸이 알아서 흡연에 대한 거부 반응을 보이는 여성들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 《중독생물학(Addiction Biology)》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한건필 기자 2022-10-18
"주 2회 이상 '이것'하는 노인, 오래 산다" (연구) 대개 노년이 되면 근력운동보다는 심장건강에 도움이 되는 유산소운동을 선호한다. 하지만 65세 이상 성인 중에서 매주 2~6회의 근력운동을 하는 사람이 2회 미만의 근력운동을 하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2-10-18
반복적인 ○○, 알츠하이머병 위험 높인다 (연구) 인생의 초,중년기 감염으로 인해 여러 차례 병원 치료를 받은 경우 훗날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할수 있다. 이는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의 논문에서 밝혀진 내용이다. 하지만 반복되는 감염과 루게릭병, 즉 근위축성 측색경화증(ALS)과의… 이보현 기자 2022-10-18
섬유질 섭취가 독이 되는 사람은? (연구)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섬유질을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이런 상식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지는 않는다. 캐나다 앨버타대 연구팀은 특정 종류의 섬유질이 일부 염증성 장질환(IBD) 환자들에게 염증 반응을 일으켜… 이보현 기자 2022-10-18
사람 뇌세포, 쥐 머리에 이식 성공...윤리적 쟁점 남아 사람의 뇌세포를 아기 쥐의 뇌에 이식한 결과, 세포가 정착해 성장하면서 쥐의 뇌세포와 연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동물실험은 윤리적인 관점에서 찬반 논란이 있지만, 연구팀은 사람의 가장 복잡한 장기인 뇌에서 생기는… 문세영 기자 2022-10-18
맥박산소측정법, 매년 신생아 3명 살리는 이유 신생아의 심장이 선천적으로 기형이거나 심장 주변의 주요 혈관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상태를 '중증 선천 심장질환(CCHD)'이라고 한다. 이제 막 태어난 아기의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으로, 2017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국내 영아 사망의… 문세영 기자 2022-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