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8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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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과 알츠하이머병 연관성 밝혀져 (연구)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에서 발견되는 독성 단백질인 베타 아밀로이드(Aβ)의 응집(플라크)과 신경계의 물질전달을 담당하는 타우 단백질 엉킴이 다운증후군을 일으키는 염색체에서도 똑같이 발견된다는 새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미국 《국립과학회보(PNAS)》에 발표된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
임신중 '이것' ... 아이 뇌에 악영향 (연구)
태아가 자궁에 있는 동안 엄마가 소량의 알코올을 마셔도 뇌 구조에 악영향을 받아 인지 및 언어발달이 늦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7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릴 북미방사선학회 연례학회에서 소개될 오스트리아 빈대 의대…
근전도 판독, AI가 의사보다 빠르고 정확 (연구)
근전도 검사를 판독할 때 인공지능(AI)이 의사보다 정확도와 속도면에서 모두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노원을지대병원(병원장 유탁근) 신경과 유일한 교수팀은 2015–2020년 6년간 신경병 또는 근육병이 의심돼 근전도 검사를 받았던 환자 57명의 근전도 파형…
"00처럼 건강도 관리해야"...4대 건강자산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 건강의 가치를 과학적으로 검증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건강자산의 가치가 높을수록 우울 위험이 낮았다. 신체적으로 건강하다는 건 정상적인 체력을 갖고 있다는 의미다. 정신적 건강은 스트레스에 잘 대처하고…
'HIV 감염=에이즈'...아니라고요? 오해와 진실
대표적인 성병 중 하나인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으로 불리는 에이즈는 HIV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 후 면역기능이 떨어지는 에이즈는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 바이러스에 감염돼도 모를 수도 있다. 1981년 미국에서 첫…
새벽 월드컵 응원...후유증 주의보!
2022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했다. 우리나라 경기는 24일과 28일, 12월 3일 벌어진다. 이번 월드컵은 중동 카타르와의 시차로 인해 경기가 늦은 밤에 시작해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월드컵을 즐기는 것은 좋으나 격렬한 새벽…
고혈압 약, ‘평생’ 먹어야 할까?
고혈압 환자들은 대개 매일 약을 먹어야 한다. 이 때문에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오더라도 약 복용이 부담스러워 정밀 진료를 미루는 사람마저 있다. 고혈압 약을 한 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하는…
HDL 콜레스테롤, 정말 건강에 이로울까? (연구)
흔히 ‘좋은 콜레스테롤’로 언급되는 고밀도(HDL) 콜레스테롤이 이전에 생각했던 만큼 심장병 위험을 예측하고 보호하는데 유용하지 않을 수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1970년대 연구에서 HDL 콜레스테롤이 관상동맥 심장병 위험을 낮추는 데 관련이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