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는 안심? 시력 위협하는 백내장 중년 안질환으로 여겨지던 백내장의 발병 나이가 부쩍 낮아졌다. 백내장은 수정체가 불투명해져 빛이 산란돼 시력을 떨어지고, 시야가 흐려지는 질병이다. 수정체 혼탁이 심할수록 시력이 저하되고 눈부심과 번짐도 심해진다. 일부 환자는 밝은… 김혜원 기자 2022-12-12
음주와 흡연 유도하는 3800여 개 유전자 찾아 음주와 흡연을 유도하는 유전자가 3800여 개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음주와 흡연 관련 유전자 연구로는 340만 명 가까이 되는 사람의 유전자 샘플을 분석한 역대 최대 규모의 연구다. 학술지《네이처》가 자사의… 한건필 기자 2022-12-12
날씬해지려면...식욕 누르는 간단 방법 6 날씨가 추워지면 왠지 더 배고픈 느낌이 들어 자꾸 냉장고를 열게 된다. 전문가들은 “겨울철은 우리의 배고픔을 자극하고 에너지 밀도가 높은 음식, 즉 고칼로리 식품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키는 등 생물학적 변화를 촉발시킨다”고… 권순일 기자 2022-12-12
피로할 때 먹으면 좋은 식품 5 의학적으로 피로는 지치고 탈진되며 에너지가 고갈된 느낌을 말한다. 사전적 의미로는 심한 신체적, 정신적 활동 후 탈진해 기능을 상실한 상태로 정의된다. 일반적으로는 일상적인 활동 후 회복이 일어나지 않아 비정상적으로 기운이 없는… 권순일 기자 2022-12-12
행복 유지에 좋은 '작은' 습관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기는 어렵다. 하지만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유지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규칙적으로 반복하는 몇 가지 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전환욱 2022-12-12
‘격렬한 1분’ 하루 3회, 암 사망위험 40%↓ 일상 업무 중 틈틈이 하는 1분 동안의 ‘짧고 격렬한 신체활동’이 수명을 상당 폭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 찰스퍼킨스센터 등 국제 연구팀에 따르면 1~2분에 걸친 짧고 격렬한… 김영섭기자 2022-12-11
허벅지 굵은 男이 사랑받는 이유 건강하고 탄탄한 허벅지, 꿀벅지가 대세다. 허벅지는 몸을 움직이는 ‘엔진’이다. 걷고 뛰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우리 몸의 중심인 허리를 보호하고 골반을 지탱한다. 허벅지 근육은 우리 몸의 근육 중에서 당분을… 정희은 기자 2022-12-11
비만한 아동, 또래에 비해 뇌 발달이 느려? 아동기 비만이 인지 능력에 악영향을 주고 뇌의 구조적인 변화를 가져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에 따르면 미국 예일대 의과대학 연구팀은 몸무게와 체질량지수(BMI) 점수가 가장 높은 9~10세… 전환욱 2022-12-11
하루 트림을 30번 이상 한다면? 트림은 정상적인 소화 현상이다. 위장 속의 공기를 입 밖으로 내뱉으면서 끄억, 꺼억 등 소리가 난다. 사람마다 소리도 다르다. 횟수도 천차만별이다. 정상적인 트림 횟수는 일평균 20~30회 정도다. 이보다 트림이 잦고 습관적으로… 정희은 기자 2022-12-11
혈관에 좋은 ‘이 음식들’, 맛이냐 vs 건강이냐 질병관리청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수칙’을 보면 ‘적당량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골고루, 짜지 않게 먹고 통곡물, 채소, 콩, 생선을 충분히 섭취합니다’가 나와 있다. ‘심뇌혈관질환’이란 심장, 뇌 및 혈관에 발생하는 모든 병을 의미한다.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김용 기자 2022-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