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시계 통제하는 사령탑, ‘뇌’ 말고 ‘이것’도 있다? 뇌 외에 간 세포(Liver cell)가 생체시계의 주체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등 공동 연구팀은 사람의 간 세포를 이식시킨 간을 갖고 있는 생쥐(키메라 생쥐)를 대상으로 하는 동물실험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3-05-19
"꼭꼭 잘 씹어야 뇌 건강해진다" 무엇을 먹을지 선택할 때 대부분 칼로리가 얼마인지 혹은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 등을 따진다. 하지만 그 외에도 하나 더 생각해봐야 할 것이 있다. 얼마나 많이 씹을 수 있는 음식인가다. 우리 몸은… 정희은 기자 2023-05-18
자꾸 졸리다는 우리 아이, 밤새 뇌 망가지고 있다?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낮에 졸음이 쏟아진다면? 기온이 부쩍 오른 요즘 흔히 겪을 수 있는 춘곤증을 먼저 떠올리기 쉽다. 봄이 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갑자기 졸음이 쏟아지거나 피로감에 시달리는 증상을… 이지원 기자 2023-05-18
미국도 엠폭스 환자 증가 우려...해외여행 주의보 국내 엠폭스(원숭이두창) 누적 환자는 지금까지 79명이다. 미국에서도 확진자가 다시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번 주 브리핑을 통해 올 봄과 여름 사람들로 붐비는 페스티벌, 행사 등에서… 문세영 기자 2023-05-18
코로나19 위중증 위험 큰 유전인자 49개 발견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위중증에 걸릴 위험이 큰 49개 유전자의 DNA염기서열을 발견했다. 이 중 16개는 이전에 보고된 적이 없는 것이었다. 17일(현지시간) 학술저널 《네이처》에 발표된 2000명 이상의 과학자로 구성된 GenOMICC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05-18
코로나 감염 시에만 '쉴 권리'? 감기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격리가 '7일 의무'에서 '5일 권고'로 전환된다. 강제적인 격리는 사라지지만, 방역당국은 아프면 쉴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사업장, 학교 등이 자체 지침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최근… 문세영 기자 2023-05-18
여성 건강 위협하는 가장 나쁜 식습관은? 뱃살이 많이 나온 사람이 여전히 높은 열량의 음식을 즐기는 경우가 있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의 비계-내장을 좋아하고 트랜스지방산이 많은 과자도 간식으로 먹는다. 여기에 술이 빠지지 않는다. 고열량 음식으로 인해 복부비만이 된… 김용 기자 2023-05-18
100세 노인에겐 이런 ‘비장의 무기’가 있었다? 100세 장수 노인의 장에는 각종 감염병에 걸리지 않게 보호해주는 다양한 바이러스가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장내 바이러스는 세균의 황산염을 분해하는 능력을 높여 밖에서 침입한 세균과 싸워 물리칠 수… 김영섭기자 2023-05-18
쓸쓸하게 죽음 맞는 '고독사', 2027년까지 20% 줄인다 가정의 달인 5월 홀로 죽음을 맞은 안타까운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인 70대 남성 A씨, 월세 100만 원짜리 빌라에 살던 60대 여성 B씨는 나이, 성별, 자산 규모 등은 다르지만 최근 고독사를… 문세영 기자 2023-05-18
아침에 미역국 자주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바쁜 아침에는 간편하고 영양 많은 음식이 좋다. 하지만 ‘간편’에만 매달려 토스트, 빵으로 때우는 경우가 있다. 미역국을 생각해보자.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으면 한 그릇을 금세 먹을 수… 김용 기자 2023-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