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방·고당분 음식, 우리의 뇌에 변화가? 설탕과 지방이 많은 서구식 식단은 전반적인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고지방 및 포화지방 함유량이 높은 식단을 오랜 기간 유지하면 뇌졸중 및 심장병의 위험이 높아진다. 고당분 식단 또한 당뇨병, 비만 및 심장병의 위험을 키운다. … 윤은숙 기자 2023-04-11
'똑같은 꿈' 반복, 건강에 독이 될 수도 밤새 꾸는 꿈은 일반적으로 다채롭다. 다만 어떤 이들은 같은 꿈을 반복적으로 꾸기도 한다. 군대를 또다시 가는 꿈, 학교에 지각하는 꿈, 치아가 깨지는 꿈 등이 대표적이다. 한번씩 꾸고 지나가는 악몽이 아니라,… 윤은숙 기자 2023-04-10
울긋불긋 여드름…여성의 호르몬 이상 신호 4 특별한 이유없이 피로하거나 성인 여드름에 시달리고 있다면 호르몬에 이상이 생긴 것일 수도 있다. 호르몬 불균형 등으로 몸에 불편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다낭성난소증후군, 폐경기 등을 의심해봐야 한다. 여성은 생리 주기에 따라 호르몬… 최지혜 기자 2023-04-10
무알코올 vs 논알코올...잘못 마시면 당류 초과? 운전하기 전 논알코올 맥주를 마셔도 괜찮을까? 알코올 없이 술을 마시는 기분만 내고 싶다면 논알코올 맥주가 아닌 알코올 함량이 0%인 무알코올 맥주를 선택해야 한다. 최근 무알코올 또는 논알코올 맥주의 인기가 뜨겁다.… 최지혜 기자 2023-04-10
위 내시경 5명 중 1명, 조직검사 시행한다 위‧대장 내시경 검사는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위암이나 대장암의 조기진단을 위한 효과적인 수단이다. 국립암센터가 매년 발표하는 국가암등록통계 2019년 자료에 따르면 전체 총 25만 4718명의 암 환자 중 위암은 3위(11.6%), 대장암은 4위(11.4%)로 높았다.… 최승식 기자 2023-04-10
달걀,현미... 뱃살 줄이는데 도움되는 식품들 복부에 지방, 특히 내장지방이 너무 많으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다양한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뱃살을 빼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복부 중심 운동과 음식 조절이다. 뱃살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정희은 기자 2023-04-10
1시간 잠 부족, 몇 시간 더 자야 벌충 가능할까? 평일에 부족했던 잠을 주말에 몰아 자는 사람들이 있다. 부족한 잠을 보충하는 것은 좋지만, 가급적 빨리 보충해야 유의미한 효과가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연 70만 명에 달하는 국내 인구가 수면장애로 병원… 문세영 기자 2023-04-10
'메틸화' 식단이 뭐기에? 생물학적 나이 되돌려(연구) 세포의 몇 가지 유전자 표현을 억제하는 메틸화를 지원하는 식단과 생활습관의 개입이 중년 이상 사람들의 생물학적 나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제안하는 연구가 발표됐다. DNA 메틸화는 DNA에 메틸 그룹이 화학적으로… 이보현 기자 2023-04-10
비흡연 폐암 원인, 역시 미세먼지.. 좋은 음식들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지 않은 곳에서 사는 흡연자보다 미세먼지가 높은 지역에 사는 비흡연자가 폐암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다.” 지난 5일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실린 논문은 미세먼지-초미세먼지가 얼마나 무서운지 말해준다. 거의 매일 미세먼지의… 김용 기자 2023-04-10
귀뚤귀뚤, 가르랑가르랑...동물 소리에 스트레스 ↓ 기원전 3만 년 전 흔적이 남은 스페인 알타미라 동굴 벽화를 보면 개와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등장한다. 이스라엘 북부에서는 1만2000년 된 집터에서 사람과 개의 해골이 함께 발견돼, 개가 사람과 오랜… 문세영 기자 2023-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