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사태 막는다...120명 규모 마약류 감시단 발족 펜타닐,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를 오남용 처방하는 의사와 의료쇼핑을 하는 환자를 관리·감독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0명 규모의 '마약류 오남용 감시단'을 발족한다고 26일 밝혔다. 마약유통재활TF 중 유통관리 부분(3명)을 독립시켜 전담부서인 마약류 오남용… 문세영 기자 2023-04-26
엠폭스 3명 추가 확진... "혐오·낙인이 유행 부추길 수도" 경계 엠폭스(원숭이 두창)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34명이다. 방역 당국은 '유행 확대' 가능성은 낮게 보면서도, 특정 성 지향성 등 대중적 '혐오와 낙인'이 방역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26일… 최지현 기자 2023-04-26
아침 기상 직후 물, 양배추.. 뜻밖의 변화가? 아침에 잠에서 깨면 몸속 수분이 고갈된 상태다. 혈액은 끈적해져 있고 몸의 신진대사는 뚝 떨어져 있다. 위염이 심해져 속이 쓰리다. 아침 공복에는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다음엔 생양배추다.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2023-04-26
봄철 야외 활동...피부 전염병 'OOO' 조심 어린이, 어른을 가리지 않고 손이나 발에 잘 생기는 사마귀는 전염이 될까. 피부에 튀어나온 사마귀가 발이 없다는 건 자명하다. 일부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사마귀는 다름 사람에 쉽게 옮겨가는 전염성 질환이다. 또… 최지혜 기자 2023-04-26
자도 자도 피곤하다면 혹시 '이 질환'? 단순한 피곤함을 넘어 극심한 피로가 사라지지 않고 항상 기운이 없다면 만성피로, 혹은 전신성활동불능증(systemic exertion intolerance disease)이 있지는 않은지 의심해 볼 수 있다. 만성피로가 있으면 아침에 푹 자고 일어나도 잠을 잔… 정희은 기자 2023-04-26
밥과 빵의 유혹 떨치는 8가지 방법 스트레스를 받으면 왜 탄수화물이 당길까? 탄수화물을 먹을 때 우리 뇌에서는 세로토닌과 같은 ‘행복’ 화학물질이 분비된다. 달콤한 간식, 흰 빵, 탄산음료와 같이 중독성이 있는 음식의 대부분은 신체에서 빠르게 처리되는 단순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정희은 기자 2023-04-26
면 삶은 물, 재사용 말아야...유해물질 줄이는 법 6 전자레인지에서 컵라면 용기가 녹아내린 모습을 담은 커뮤니티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내열성이 약한 용기를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경우 유해물질이 음식으로 흘러들 수 있다. 화제가 된 용기처럼 완벽하게 녹아내리지 않더라도… 문세영 기자 2023-04-26
다크 서클, 피로 아닌 비염 주요 증상? 눈 아래 피부가 검은색을 띄는 다크 서클은 몸의 피로도를 나타내는 상징이다. 실제 일에 찌든 회사원이나 밤새 공부한 학생의 눈 밑에서 다크 서클을 흔히 볼 수 있다. 다크 서클은 피로하지 않아도… 장자원 기자 2023-04-26
음료만 바꿨는데, 조기 사망 위험에 큰 변화가? 음식 조절, 운동에 신경을 쓰더라도 가당 음료를 즐기면 살이 찌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시중 음료 중 ‘무가당’, ‘당 제로’ 제품이 나오지만 성분표를 잘 살펴야 한다. 한순간의 달콤한 유혹보다는 평생… 김용 기자 2023-04-26
지난해 성매개감염병 3.5만 건...정부, 진료지침 마련 최근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 질환은 '부적절한 성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지만 성매개감염병으로 분류되지는 않는다. 성매개감염병은 성적인 접촉으로 전파되는 감염병을 말한다. 이 감염병을 일으키는 원인균만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 문세영 기자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