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 꼬박꼬박 챙겼는데도 '위암'... 왜? 위내시경의 위암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선 적절한 간격의 정기검진뿐 아니라 의료진의 충분한 검사시간도 필수적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김태준·이준행 교수와 건강의학본부 표정의 교수 연구팀은 △위내시경 검사 주기가 2년을 넘지… 최지현 기자 2023-05-09
췌장 나빠지고 살도 찌는 가장 위험한 생활습관은? 술-담배를 즐기는 남자가 여자보다 암도 더 많이 생긴다. 그런데 췌장암 환자는 남녀 성비가 비슷하다. 남자가 약간 많다. 2020년 신규환자 8414명 가운데 남자는 4324명, 여자는 4090명이다. 여성의 암 순위를 보면… 김용 기자 2023-05-09
약물 5종 '임시마약류' 지정...마약류와 동일 처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일 약물 5종을 '임시마약류'로 지정 예고했다. 오남용이 우려되는 신종·불법 물질이다. 임시마약류는 마약류는 아니지만 마약류 대용으로 오남용해 국민 보건에 위해가 될 우려가 있는 물질이다. 정부는 이러한 물질을 3년 범위에서 임시마약류로… 문세영 기자 2023-05-09
'이것' 검색한 청소년, 극단적 선택 위험 ↑ 국내 13~18세 청소년의 검색 패턴과 자살 사망 사이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처음으로 밝혀졌다. '우울'이란 단어를 검색하는 해외와 달리 국내 청소년들 사이에선 학교 폭력에 시달리다 '자퇴'를 검색했을 때 자살 위기를 겪고… 최지현 기자 2023-05-09
내가 아프면 누구에게 의지할까? 남편 vs 아내 예전 영화에는 딴살림을 차린 바람둥이 남편이 늙고 병들어 조강지처를 찾는다는 스토리가 꽤 있었다. 아내는 주위의 극심한 반대에도 병든 남편을 받아들여 간병까지 한다. 남편은 “착한 당신을 두고 딴 여자에 빠진 내가… 김용 기자 2023-05-09
더부룩하고 오른쪽 윗배 통증…‘이곳’에 돌 있을 수도 제철음식과 봄나물들로 입맛이 돋는 봄을 즐기지 못한 채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특히 소화불량, 더부룩함과 함께 갑작스러운 우측 복통이 동반된다면 담낭(쓸개)에 돌이 생기는 ‘담석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담석증은 쓸개, 담관, 간으로 이뤄진 담도계… 이지원 기자 2023-05-09
"울며 걷어차, 4살도 힘세"...소아과 '폐과' 선언 이유 3 저출산 시대에 접어들면서 의료계의 소아청소년과 기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소청과를 지원하는 전공의가 크게 줄었고, 개원의들은 '폐과'를 선언했다. 한 30대 소청과 전문의는 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통해 소청과 폐과를 선언한 3가지… 문세영 기자 2023-05-09
2030 젊은 여성에서 급증 ...질 출혈 나타나는 이 암? 질에서 피가 나거나 복부와 골반 통증이 오랜 기간 느껴진다면 자궁내막암을 의심해볼 수 있다. 자궁내막암은 유방암, 난소암, 자궁경부암과 함께 여성 4대 암으로 꼽힌다. 최근 5년 동안 자궁내막암 환자는 꾸준히 늘고 있어… 최지혜 기자 2023-05-09
숨 천천히 내쉬고...스트레스 빨리 날리는 법 4 스트레스를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만성이 된다. 마음만 답답한 게 아니라 몸도 상한다. 오래 지속되는 스트레스는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등의 원인이 된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헬스’가 스트레스를 빠르게 완화하는 방법을… 권순일 기자 2023-05-09
달걀의 건강 효과...그리고 잘 먹는 법 달걀은 수십 년 동안 금기시되는 재료였다. 이는 함유된 콜레스테롤 때문이었다. 그러나 여러 연구에 따르면 달걀을 적당히 먹으면 여러 가지 건강에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권순일 기자 202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