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노인에겐 이런 ‘비장의 무기’가 있었다? 100세 장수 노인의 장에는 각종 감염병에 걸리지 않게 보호해주는 다양한 바이러스가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장내 바이러스는 세균의 황산염을 분해하는 능력을 높여 밖에서 침입한 세균과 싸워 물리칠 수… 김영섭기자 2023-05-18
쓸쓸하게 죽음 맞는 '고독사', 2027년까지 20% 줄인다 가정의 달인 5월 홀로 죽음을 맞은 안타까운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인 70대 남성 A씨, 월세 100만 원짜리 빌라에 살던 60대 여성 B씨는 나이, 성별, 자산 규모 등은 다르지만 최근 고독사를… 문세영 기자 2023-05-18
아침에 미역국 자주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바쁜 아침에는 간편하고 영양 많은 음식이 좋다. 하지만 ‘간편’에만 매달려 토스트, 빵으로 때우는 경우가 있다. 미역국을 생각해보자.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으면 한 그릇을 금세 먹을 수… 김용 기자 2023-05-18
채식주의자 엄마의 모유, 영양 충분할까? 채식주의자인 비건 엄마의 모유에 필수영양소인 비타민 B2와 카르니틴 함유량이 충분하기에 모유 수유에 문제가 없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7~20일(이하 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유럽소아소화기영양학회(ESPGHAN) 연례 회의에 발표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05-18
방치하면 뒤뚱걸음...갱년기 여성에 급증하는 이것? 아래쪽 허리가 자주 아프고 다리가 저리다면 척추전방전위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척추전방전위증은 척추가 정상적인 정렬을 이루지 못하고 앞으로 빠져있는 상태다. 위쪽 척추와 아래 척추에 비해 앞으로 밀려 나간 것이다. 총 33개의… 최지혜 기자 2023-05-18
마약류 항불안제 과다 처방 의사 829명, 경고 조치 최근 6개월간 오남용 조치 기준을 벗어나 항불안제를 처방한 의사는 82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해당 의사들에게 개선을 요청하는 경고 조치를 보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류 오남용 방지를 위한 조치 기준'에 따라 오남용 처방이… 문세영 기자 2023-05-18
나는 최면 잘 걸릴까? 간단하게 확인 가능 최근 간단한 혈액 또는 타액 검사만으로 최면 관련 유전자의 DNA를 단 몇 분 만에 분석하는 장치가 개발됐다. 최근 《분자진단 저널(journal of molecular diagnostics)》에 게재된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3-05-18
항문에 30cm 기저귀 삽입 사건, 진위 가린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요양병원에서 아버지의 항문에 기저귀를 넣어놨다는 고발글이 올라왔다. 해당 내용의 진위를 가리기 위해 대한요양병원협회가 검찰 수사 의뢰에 나섰다. 환자의 아들이라는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아버지가… 문세영 기자 2023-05-18
단 몇 분이지만...건강 개선하는 간단한 팁 4 건강을 위해 비싼 식재료를 구입하거나 피트니트센터를 이용하는 것도 좋지만, 매일 짧은 시간 간단한 활동만으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미국 건강생활지 ‘리얼 심플’ 자료를 토대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기분을 개선하는 동시에 다양한… 권순일 기자 2023-05-18
과일, 채소는 무조건 많이?...해로운 경우 7 좋은 음식이라도 항상 좋을 순 없다. 이는 과일과 채소에도 해당한다. 맛도 좋고 건강에 여러 가지 효과가 있는 과일과 채소지만 해로울 수 있는 상황이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이런 경우를 소개했다.… 권순일 기자 2023-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