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환자 '진상' 취급 왁싱숍... "정말 왁싱숍 이용 못할까?" 최근 온라인에서 ‘질염환자 왁싱숍 이용 거부 경험담’이 올라와 이슈가 됐다. 여성질환이 있다고 자기관리 못하는 사람으로 호도하고 왁싱 이용을 막은 왁싱숍의 대처가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사연은 이렇다. 평소 질염이 있어 약 먹어도… 정은지 기자 2023-07-28
갱년기에 좋은 비타민 D, 내 몸속에는 얼마나? 비타민 D는 갱년기 여성과 친숙한 영양소다. 골감소-골다공증 예방에 필요한 칼슘 흡수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바로 비타민 D다. 이밖에 면역력, 암 예방 등에도 기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 비타민 D에… 김용 기자 2023-07-28
몸은 말랐는데 '배 불뚝' 얼굴은 '달덩이'... 혹시 이 병? 자영업자인 50대 중반의 A씨는 마른 체형인데 배가 불룩 나와 ‘올챙이’ 별명을 갖게 됐다. 최근 건강진단에서 혈당, 고지혈증(중성지방 등), 지방간 등 여러 지표에서 정상치를 상당히 벗어나는 결과가 나왔다. 상담 의사는 주요… 이요세 기자 2023-07-28
'양보다 질' 앞세운 WHO 새 지침… “탄수화물 후엔 식이섬유” "통곡물 등 빵이나 밥을 먹은 후에는 과일을 먹어라. 지방은 일일 칼로리 30%이하로 섭취하라. " 세계보건기구(WHO)가 내놓은 새 지침에 대한 요약이다. 최근 WHO는 식사 영양분의 양보다 질을 내세우며 새 식단 가이드(Dietary… 정은지 기자 2023-07-28
계단 오를 때 숨 가쁜 사람...하루 걸음 '이 정도' 좋아 하루에 1,000~5,000보 걷기가 심부전 환자에게 이롭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심부전 질환은 심장이 너무 약해지거나 뻣뻣해져 신체에 충분한 혈액을 내보내지 못할 때 발생한다. 피로와 숨 가쁨을 느끼며 걷기, 계단 오르기, 식료품 운반과… 박주현 기자 2023-07-28
저용량이라도...아스피린 매일 복용하면 뇌출혈 위험 (연구) 심장병 예방을 위해 매일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뇌출혈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장마비, 뇌졸중, 기타 심혈관 질환을 겪었던 사람들은 심장마비나 뇌졸중 예방을 위해 매일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한다.… 박주현 기자 2023-07-28
"내 자식 위해선 뭐든" … 불도저 부모, 무얼 밀어버리나? "난 내 자식 위해선 물불 안 가리는 사람이다. 선생님도 예외는 아니다." '과잉양육(hyper-parenting)' 문제가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이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과도한 행동을 일삼는 부모들이 도마에 올랐다. 지난 주 서울시 서이초등학교… 윤은숙 기자 2023-07-28
중년이 왜 운동에 목숨 걸까?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도 무더위에 산을 오르다 쓰러진 사람을 구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구조된 사람은 참 운이 좋은 사람이다. 중년, 노년의 나이에 마라톤을 수십 차례 완주하고 위험한 종목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박수를 치고 싶다.… 김용 기자 2023-07-28
수분과 영양 섭취... 한 번에 얻으려면 마셔야 할 ‘이것’ 우유는 사람에게 영양학적으로 완전에 가까운 식품으로 섭취량과 비용 측면 모두를 고려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식품이다. 음료 형태 이외에도 발효유, 치즈, 생크림,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되고 있을 뿐… 최지혜 기자 2023-07-28
생각하기 싫은데… 나쁜 기억은 왜 자꾸 떠오를까? 갑자기 이불킥! 생각만해도 짜증이 올라오는, 챙피한, 부끄러운 기억이 머리에서 멈출 수 없는 때가 있다. 별로 좋아하지 않은 아티스트의 노래가 뇌에 계속해서 맴돌기도 하고, 옛 연인과 안 좋았던 기억, 회사에서 발표하다… 정은지 기자 2023-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