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무서워하는 병 vs 실제 가장 무서운 병은? 한국인이 가장 무서워하는 병과 실제로 가장 무서운 병 사이의 간극은 얼마나 될까?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교실은 지난 17일 열린 고려대 안암병원 신관 개관 심포지엄에서 한국인의 '질병부담(Burden of Disease)'과 관련한 최신 연구… 최지현 기자 2023-11-20
'제대로 못 먹는' 어린이, 항생제 내성에 왜 더 취약? 어린이 영양 결핍이 항생내 내성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연구팀이 어린시절 영양소 결핍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 구성과의 상관 관계를 밝혀냈다고 17일 미국의 과학전문매체 사이언스데일리(ScienceDaily)가 보도했다. 연구팀은 비타민A, B12, 엽산,… 천옥현 기자 2023-11-20
'아침 양치 안한다'고 아내와 싸운 男... "기상 후에 필수?"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를 하지 않는 직장인 사연에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지난 19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아침에 양치 안 하는 거로 아내와 말다툼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대기업에 다니는… 최지혜 기자 2023-11-20
조·수수·팥 같이 먹었더니 혈압·콜레스테롤의 변화가? 조-수수-팥 등 잡곡은 건강에 좋은 곡류로 널리 알려져 있다. 꾸준히 먹으면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어 고혈압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들 잡곡의 어떤 성분이 건강에 좋을까? 어떻게 섞어서 먹어야… 김용 기자 2023-11-20
"저 새 좀 봐!" 한마디로 커플 이별 테스트?...세계 연인들 유행中 "어머, 저 새 좀 봐!" 라고 한마디를 던졌다. 함께 있던 연인이 "어디? 어떤데? 어디 있는데?" 하면서 당신의 말에 호기심을 가지고 다가와 반응을 보인다면? 그 연인은 당신에게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정은지 기자 2023-11-20
'키트루다' HER2 음성 위암 치료 병용...사망위험 22% 낮아져 HER2(유전자 단백질) 음성 진행성 위암 치료에 새 길이 열릴 수 있게 됐다. 기존 항암화학요법에 '키트루다' 요법을 병용해 시행한 결과 전체 생존 기간 12.9개월, 객관적 반응률(종양 크기 감소) 51.3%, 반응지속기간 8개월로… 임종언 기자 2023-11-20
서울시와 건강 챙겼는데 10만 원?... '손목닥터 9988' 추가 모집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사업 중 하나인 서울형 헬스케어 '손목닥터 9988'이 7만 명의 추가 참여자를 모집한다. 손목닥터 9988은 서울시민 모두가 ’99세까지 팔팔(88)하게 산다’는 의미다. 스마트워치와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최지현 기자 2023-11-20
“초미세먼지는 트로이 목마”…호흡기 생식기능 위협 대기오염 물질인 초미세먼지가 태아의 호흡기 건강은 물론 생식기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럿거스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석유·천연가스·석탄 등 화석연료의 연소로 생기는 초미세먼지(PM2.5) 등 대기오염 물질이 태아의 호르몬… 김영섭기자 2023-11-20
술 안마시니 괜찮다?...지방간 얕보다 '훅' 가! 암 위험 2배 건강 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지방간은 말 그대로 간에 지방이 많은 경우다. 5% 이상 쌓이면 지방간으로 분류한다. 지방간을 절대로 가볍게 볼 게 아니다. 예방이 중요하고 치료를 서두르지 않으면 간암·대장암·심장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김용 기자 2023-11-20
"향초로 피로 날리려다"...목숨 날릴 뻔한 女, 무슨일? 최근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가 침실에 향초를 피웠다가 죽을 뻔한 사연이 공개됐다.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90만명 넘는 틱톡 인플루언서 에미 무어(22)는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죽을 뻔했다. 무어는 침실에 향초 다섯 개를… 최지혜 기자 2023-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