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없이 배만 불뚝…사망 위험 더 높다 흔히 노년을 버티는 힘은 근육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젊었을 때부터 유산소 운동은 물론이고 근력운동도 병행해야 한다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최근 근육이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심혈관질환과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정희은 기자 2024-01-12
“물 덜 마셔도?" 아침에 일어나 어질어질, 왜?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가끔 어지럼증을 겪는 사람이 적지 않다. 어지럼증은 현기증이 나거나 사물이 흐려 보이고, 균형 감각과 방향 감각을 잃고, 빙글빙글 도는 느낌이 나는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김영섭기자 2024-01-12
우울할 땐 고기 앞으로? NO!...기분 전환 음식 따로 있어 우중충한 날씨에 눈까지 오면서 햇빛 보기가 어려운 요즘. 계절성 우울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럴 때는 음식을 통해서 우울감을 날려버릴 수 있는데, 의료계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우울증을 없애는데 도움되는 음식들을 소개한다.… 정희은 기자 2024-01-12
어느날 의식 잃었다 깨어난 소년...말 못하고 못 움직여, 무슨 사연? 희귀한 신경계 질환으로 일 년 가까이 병원 신세를 졌음에도 제대로 된 진단조차 받지 못한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지 ‘더선’은 미국 워싱턴주 켄트에 사는 열 살 소년 주드(Jude Keil)의 사연을… 지해미 기자 2024-01-12
'맵찔이' 며느리인데...청양고추 팍팍 넣는 시어머니, 왜? 매운 음식을 못 먹는 며느리에게 시어머니가 모든 음식에 청양고추 팍팍 넣어 내어준다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며느리 맵찔이(매운맛에 약한 사람)인데 매운 것만 차리는 시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 화제다.… 정은지 기자 2024-01-12
"팬티 매일 갈아입는데"...뭐? 안 갈아입어도 된다고? 사람마다 속옷(여기서는 팬티만을 지칭)을 갈아입는 주기가 다르지만 매일 바꿔 입는 것이 상식처럼 굳혀져 있다. 굳이 매일 갈아입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면 충격일까? 이에 더해 매일 안 갈아입어도 된다는… 최지혜 기자 2024-01-12
"기타 쳐보세요" 뇌종양 수술 중 연주한 환자…무슨 일? 뇌종양 수술을 받던 기타리스트가 수술도중 기타 연주를 펼쳤다. 의료진에게 멋진 연주를 선물하기 위해서? 수술 잘하라고 독려하기 위해서? 아니다. 기타리스트인 그의 연주 능력에 혹시라도 영향을 미칠까 뇌 부위를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연주… 한건필 기자 2024-01-11
“근육 감소하니 초비상”...고기·달걀·콩 꼭 먹는 이유? 근육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곳이 바로 암 환자가 입원한 병원이다. 암 환자는 암 자체보다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줄어드는 근감소증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의사도 매일 근육 감소 여부를 살핀다. 근육은 단백질 음식과… 김용 기자 2024-01-11
귀에서 '삐'소리 성가시다면? "앱으로 뇌 재훈련" 오디오 전문가, 심리학자, 의사로 구성된 국제적인 팀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앓고 있는 이명 치료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도구를 개발했다. 특히 이 도구는 현재 치료 방법보다 비용이 훨씬… 박주현 기자 2024-01-11
"어지럽고 토하고" 집에서 요리하다 병원행...무슨 일? 집에서 요리하다가 병원에 실려가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8일 강원 정선군 한 가정집에서 숯불로 고기를 굽던 일가족 3명이 어지러움과 호흡 곤란, 구토 등 증세로 병원에 옮겨졌다. 10일 충남 논산시에서도 80대 여성이… 최지혜 기자 2024-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