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질은 모발 끝부터"...머리카락 윤나게 찰랑이려면? 겨울에는 머리털이 평소보다 훨씬 부스스하다. 피부처럼 머리카락도 관리가 필요한 계절이다. 영국 일간 ‘더 가디언(The Guardian)’이 소개한 머리를 윤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정리했다. 단백질 식품 섭취=머리카락의 주성분은 단백질의 일종인… 권순일 기자 2023-12-25
케일-시금치 자주 먹었더니...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녹색 채소는 몸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이 들어 있다. 암-질병 예방 효과가 있는 항산화영양소(antioxidant 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등이 그것이다. 그 중에서 시금치, 케일 등이 손에 꼽힌다. 어떤 영양소들이 포함되어 있을까? 영양제?...… 김용 기자 2023-12-25
[건강먹방] "생것 vs 익힌 것"...채소 영양 최대로 끌어내려면? 음식별로 궁합이 다르듯 채소도 알맞은 조리법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채소를 먹을 때 익숙한 방식으로 조리하지만 채소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영양소를 극대화할 수 있다. 열에 약한 성분이 든 채소는 생으로 먹고,… 최지혜 기자 2023-12-25
"길 가다 웬 고드름 날벼락"...두개골 파열에 사망까지, 피하려면? 성탄절인 25일(월)은 전국 곳곳에서 눈이 내린다는 예보다. 아침 최저기온은 -8∼0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과 전북 북부, 경북 서부 내륙은 오전까지 눈이 내리겠으나, 경기 남부와 충청 북부는 낮까지 눈이… 정은지 기자 2023-12-25
“추워도 다 벗고 자라!?”...알몸으로 자면 어떤 영향이? 추운 날에도 헐벗은 몸으로 자는 게 건강에 이롭단 주장이 나왔다. 최근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는 나체로 자는 게 수면의 질을 높이고 건강에 좋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면의 질은 체온에 영향을 받으며,… 최지혜 기자 2023-12-24
"서있기만 해도 칼로리 빠져"...앉는 것보다 훨씬 낫다 바쁜 일상, 꾸준히 운동을 하기에는 부족한 시간과 의지, 몸무게가 빠지거나 건강이 좋아지지는 않더라도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이 서있는 것만으로도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며… 김근정 기자 2023-12-24
사람도 곰처럼…얕은 ‘겨울잠’ 더 자야 하나? 겨울철이 되면 동면을 취하는 동물이 있다. 체온이 변치 않는 정온 동물로는 다람쥐·박쥐·곰이, 체온이 변하는 변온 동물로는 개구리·두꺼비가 겨울잠을 잔다. 하지만 동면에 깊이 빠지는 변온 동물과 겨울잠을 잠깐 자는 정온 동물의… 김영섭기자 2023-12-24
"서로의 아기 임신한 女동성커플"...정자 기증자도 같아, 어떻게? "우리는 배아를 교환했고, 이제 서로의 아들이 탄생하길 기다리고 있다!"영국에 사는 엠마일리 패트릭과 케리 오스본, 이 둘은 여성 동성 커플이다. 현재 서로의 아기를 임신하고 있으며, 내년 초에 몇 주 간격으로 출산할… 정은지 기자 2023-12-24
찌개 같이 떠먹었더니...가족 중 위암 2명 왜? 오랫동안 국내 최다 암 1위였던 위암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짠 음식-탄 음식을 조심하라는 건강 정보가 많은 데도 환자 수는 크게 감소하지 않고 있다. 위암은 매년 2만6천 명이 넘는 신규… 김용 기자 2023-12-24
돈보다 건강이 최고...2024년 좀 더 챙겨야할 사소한 건강습관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지만,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인생에서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주는 격언이다. 이처럼 소중한 건강을 지키는 비결은 건강한 생활 습관에서 나온다. 이와… 권순일 기자 202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