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고 탄 음식이 암 유발?"...알면서도 쉽지 않은 암 예방 습관들 매년 3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암 예방의 날’이다. ‘암 발생의 1/3은 예방 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1/3의 암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정희은 기자 2024-03-21
'女 그곳' 말 못할 가려움…‘이 음식' 먹으면 더 가려워진다? 여성의 약 4분의 3이 평생에 걸쳐 한 번은 질 효모감염증(질 칸디다증)에 걸린다. 이 병은 여성의 질이 곰팡이 효모인 칸디다균(대부분 ‘칸디다 알비칸스’)에 감염돼 발생한다. 칸디다균이 질에서 너무 많이 자라면 질 효모감염증이… 김영섭기자 2024-03-21
이경규 "뇌출혈로 쓰러진 친구 구해" …어떻게 알았나? 개그맨 이경규가 뇌출혈로 쓰러진 친구를 구한 경험을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에는 ‘이경규가 목숨 살려준 친구에게 내뱉은 한마디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경규는 “안동에서 치과의사 하는 친구가 있다. 걔가… 이지원 기자 2024-03-21
"음식 삼키기 어렵다?"...'이 병' 걸렸다는 초기 신호일 수도, 왜? 연하장애가 치매의 조기 증상일 수 있다는 내용이 공유됐다. 연하란 음식물을 삼키는 동작을 말한다. 연하장애 혹은 연하곤란은 이러한 연하 과정에 문제가 생겨 음식물을 섭취했을 때 음식물이 잘 통과되지 않고 메이는 듯한… 지해미 기자 2024-03-20
아침, 회식, 외식...직장인 건강 이 3박자에 달렸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회식은 물론 집밥보다는 잦은 외식으로 고열량 식사에 노출되는 일이 많아진다. 때문에 날이 갈수록 체력은 저하되며 건강을 챙길 시간이 줄어든다. 식사 시간에 몸을 생각하며 조금 더 건강하게 먹을… 정희은 기자 2024-03-20
소음 들은 뒤 어질…‘아바나 증후군’, 의학적 증거 못 찾아 주로 해외 주재 미국 외교관에게서 발생하는 ‘아바나 증후군’이라는 질환이 있다. 2016년 쿠바 수도 아바나의 미국 대사관에 근무하던 미국 외교관들이 불특정 소음을 듣고 나서 두통과 어지럼증, 기억력 상실 등을 호소해 명명됐다.… 한건필 기자 2024-03-20
"모든 말이 싸움으로"...평소 '이런' 반응, 미성숙하다는 신호 정서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사람을 대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물론, 우리 모두는 어느 정도 미성숙한 면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나아지려는 사람과 그런 노력조차 하지 않는 사람 간에는… 지해미 기자 2024-03-20
“중년 여성, 근력 운동 너무 안 해”... 최악의 식습관은? 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이 근력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한 연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매주 3번 이상의 근력 운동을 1년 이상 하면 근감소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 단백질… 김용 기자 2024-03-20
"여성골퍼 25%, 자외선 노출 직후 피부 붉어져" 자외선은 태양광의 스펙트럼을 사진으로 찍었을 때, 가시광선보다 짧은 파장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이다. 인체 피부에서 기미나 주근깨 같은 피부 색소질환을 유발하고 피부를 태워 일광화상을 초래하며 과도하게 노출될 경우 피부암에 걸릴… 박효순 기자 2024-03-20
"피자나 술 먹으면 불법?"...美억만장자 "죽지 않는 국가 세우겠다"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회춘 실험을 진행 중인 억만장자 브라이언 존슨이 '마이크로 국가'를 세우겠다고 밝혔다. 피자, 도넛, 술을 먹으면 불법이 되는 안티에이징 국가를 만들 계획이라는 것. 46세의 브라이언 존슨은 17세인 아들과… 정은지 기자 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