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깜빡깜빡" 틱장애...젊은층 5년새 5배 증가, 왜? 최근 5년 동안 2~30대 틱장애 발생률이 5배 넘게 뛴 것으로 조사됐다. 2020년 기준 틱장애 진단 환자 10명 중 4명은 성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문가는 "성인기 틱장애가 계속되면 우울, 불안증 등… 임종언 기자 2024-02-16
대기업 때려치우고 편의점 취직...MZ에 부는 ‘프리터족’ 뭐길래? 6년간 대기업에 다니다 2주 전 퇴사한 30대 초반 박모씨. 최근 유행하고 있는 ‘프리터족’(자유로운 노동자)으로 살기로 결심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직해서 정작 나 자신을 챙길 여유가 없었다”며 “한 번 사는 인생… 정희은 기자 2024-02-16
"일어나자마자 심한 갈증이"....당뇨병 있다는 3가지 징후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증상을 느끼지 못하거나 모호해 인지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평소 달라진 신체… 지해미 기자 2024-02-16
“바빠서 바로?”...드라이클리닝 후 그냥 입으면 '이것' 위험 날이 풀리면서 겨울에 입던 옷을 깔끔히 세탁해야 할 때가 왔다. 코트, 패딩 등 세탁이 번거로운 옷은 드라이클리닝 맡기는 일이 흔하다. 드라이클리닝이 끝난 후 비닐에 싸인 옷을 그대로 보관하는 사람이 많다.… 최지혜 기자 2024-02-16
"사람이 무서워" 어릴 때 따돌림...커서 정신질환 3.5배 높인다 따돌림, 신체 폭행 등을 경험한 뒤 사람을 믿지 못하는 '대인불신'이 생긴 청소년은 성인이 되면서 심각한 정신 건강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3.5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임종언 기자 2024-02-15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체중에 신경 쓰면서 근육을 지키려면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인 닭가슴살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요거트(규범 표기: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맛이 좋아지고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아… 김용 기자 2024-02-15
'이런 향' 맡으면...우울증 환자 감정 조절에 도움 익숙한 냄새를 맡으면 우울증 환자가 특정 자서전적 기억을 떠올리는 데 도움이 되며 증상 완화에 잠재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서전적 기억이란 자신의 삶에 관한 개인적 기억을 말한다.… 지해미 기자 2024-02-15
"유언도 모바일로"...일본 '디지털 유언장' 도입, 해외 사례는? 지난해 일본 정부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작성한 문서도 유언장으로 허용할 방침이라고 고려한 가운데, ‘디지털 유언장’의 법적 효력을 인정하는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기존에는 직접 손글씨로 유언을 작성해야 효력했지만, 디지털 매체로 작성한… 정희은 기자 2024-02-15
'무지성' 하루 2리터 물먹기?...1리터만 마셔도 되는 사람은? 충분한 물 섭취는 체온조절, 혈압유지 등 건강상 이점 뿐만 아니라 노화방지, 피부 탄력유지 등 미용에도 탁월하다. 그러나 하루 2L이상의 과한 수분 섭취는 오히려 기저질환을 악화하는 부작용을 만들 수도 있다. 한국영양학회는… 임종언 기자 2024-02-15
"담배 끊으면 괜찮다?"...과거 흡연은 '이것'에 그대로 영향 최근, 흡연자가 담배를 끊은 뒤 10년이 지나면 비흡연자의 생존율과 비슷한 수준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금연을 한 후에도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수년간 지속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정희은 기자 2024-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