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는 나쁘지만...남 칭찬할 때 내 정신 건강 좋아져 다른 사람을 몰래 헐뜯고 흉보는 뒷담화는 대화의 흔한 주제다. 왜 사람은 소문과 험담에 관심을 갖는 것일까. 네덜란드 그로닝겐대 연구팀에 따르면 가십은 부정적 행동으로 평가되지만 일부 긍정적 기능도 있다. 소문을 전해들은… 권순일 기자 2024-05-14
살찌는 체질 아닌데 살찐다면?...숨어 있는 이유 6 많이 먹고 잘 움직이지 않으면 살찌는 게 당연하다. 그렇지도 않은데 체중계 눈금이 계속 올라간다면? 살이 찌는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와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체중을 증가시키는… 권순일 기자 2024-05-14
"손녀와 자매로 오해?"...65세 섹시 할머니, 몸짱된 비결 보니 손녀와 있으면 자매로 오해를 받는다는 65세의 섹시 할머니가 화제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에 사는 65세의 레슬리 맥스웰은 손녀 티아(21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서 14만5000명의 팔로워를 자랑한다. 이 채널을 통해 자신의… 정은지 기자 2024-05-14
"남자와 성욕구 없다" 중국 女배우가 '무성애자?'...어떻길래? 열애설 한번 나지 않은 중국 여배우 장징추(44)가 결혼 생각이 없으며, 성적 욕망 없이 살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12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중국일보'가 장징추와의 인터뷰에서 열애 및 결혼에 무관심하다고 보도했다. 장징추는… 정은지 기자 2024-05-14
"전자레인지가 영양소 파괴?"...실제 '이 성분' 보존율 가장 높아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면 영양소가 파괴될까? 답은 글쎄. 경우에 따라서는 전자레인지가 식품의 영양을 더 풍부하게 하며, 오히려 찌거나 데치는 것보다 낫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임상 영양학자인 쉴라 카도간… 정은지 기자 2024-05-13
우울증 있는 사람, '가상현실'에서 놀았더니...증세가 뚝 떨어져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20% 이상이 정신 질환을 앓고 있으며 13~18세에서도 비슷한 비율이 나타난다. 우울장애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상현실(VR)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메디컬 인터넷 리서치 저널… 박주현 기자 2024-05-13
"잠 잘 자려면 매주 '이것' 해라"...수면 문제 42% 낮춰, 뭐길래? 웰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수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면 부족은 심장병, 신경퇴행성 장애, 심지어 사망 위험 증가와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와 연관돼 있다. 《정서 장애 저널(Journal of Affective Disorders)》에… 박주현 기자 2024-05-13
은혁, 8년간 매일 ‘이것’, 동안 피부 비결...제대로 하려면? 슈퍼주니어 은혁이 약 8년 동안 1일 1팩을 실천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서 은혁은 동안 외모를 위한 관리법을 공개했다. 은혁은 “1일 1팩을 7~8년 정도 하는 중이며 피부과도 웬만하면… 최지혜 기자 2024-05-13
"더이상 생리 안 해" 40세 전 완경女...사망위험 4배 높아, 줄이려면? 40세 이전에 일찍 폐경(완경)을 맞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일찍 죽을 위험이 2~4배나 더 높지만, 호르몬 대체요법(HRT)을 쓰면 조기 사망 위험을 약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5-13
혈압·혈당에 신경 썼더니...살도 빠지는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이 국민건강통계를 토대로 건강행태(2010-2021년)를 조사한 결과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걸리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본인이 이런 병을 갖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더욱 문제다. 나쁜 생활 습관을 바꾸지 않으니… 김용 기자 202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