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무·양파 넣어 국 만들었더니... 몸에 변화가? 뭘 먹을까? 오늘도 식단 때문에 고민이다. 냉장고에 남은 음식으로 늘 한 끼를 때울 수는 없는 일. 건강을 위해 힘을 내보자. 감자, 무, 양파가 보이면 섞어서 국을 만들어 보자. 된장을… 김용 기자 2024-03-24
얼음판에서 빙빙도는 피겨 선수들...뇌에선 무슨 일이?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가 24일(이하 현지시간)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은 미끄러운 빙판 위에서 빠른 속도로 달리고 점프하고 회전한다. 이때 그들의 두뇌는 일반인과 다른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최신 신경과학… 한건필 기자 2024-03-24
"정신장애인들의 22대 총선 투표를 위하여" 정신질환 당사자의 선거권은 국민으로서 당연히 보장되고 누려야 하는 권리이다. 우리나라는 ‘장애인권리협약’의 비준국으로서 정신질환 당사자의 정당한 투표 참여를 위해 국가사회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국내 장애인의 유형은 총 15가지다. 지체장애, 뇌병변장애, 시각장애,… 박효순 기자 2024-03-24
눈 자주 깜빡이면 '이런 병'일 수 있다고? 얼마나 우리가 눈을 자주 깜빡이는지에 따라 그 속에 숨겨진 질병을 알아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3~5초에 한 번씩 눈을 깜빡이기 마련이다. 이는 우리 눈이 마르지 않게 수분을 보충하고, 맑게… 정희은 기자 2024-03-24
"살 찐거 같다"는 티아라 지연...살 빼려 요즘 '이것'해, 효과는? 티아라 지연이 다이어트로 1일 1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연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근 "우당탕탕 홀씨 챌린지"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지연은 절친 아이유의 부탁으로 '홀씨 챌린지' 촬영에 나섰다. 챌린지를 마친 지연은 촬영을 도와준… 정은지 기자 2024-03-24
[많건부] "너 오이를 못 먹는다고, 왜?"...이해 안간다면?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나 오이 못먹어" "응? 오이를 왜?" "그 특유의 냄새가… 정은지 기자 2024-03-24
비아그라 먹은 男...사망 위험 15% 더 낮다고? 비아그라가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아그라로 인한 활발한 성생활에 의한 것인지 그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남성에게 발기를 일으키는 강력한 화학 물질인 실데나필이 수명에 유익한 영향을 미칠 수… 정은지 기자 2024-03-24
태아 때 부터 담배 연기 맡으면...커서 '이 병' 걸릴 위험 높아 너무 이른 시기에 담배에 노출되면 성인이 된 후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심장협회(AHA)' 연례 역학·예방과 생활습관 및 심장 대사과학 세션에서 발표된 연구에… 김근정 기자 2024-03-24
“중년 여성들의 암, 왜 이리 많나?”...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작년 12월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신규 암 환자는 27만 7523명이다. 2020년 대비 10.8% 늘어났다. 특히 주목할 점은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성 환자가 많다는 것이다. 13만 3800명으로… 김용 기자 2024-03-24
장 속 '이 균' 10% 늘면…병원 입원 위험 25% 떨어져 장내 세균 중 낙산균이 10% 늘어날 때마다 각종 감염으로 입원할 위험이 최대 25%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 의대 연구팀은 1만여 명의 장내 미생물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영섭기자 2024-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