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당근·토마토 쪄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채소는 열량이 낮아 자주 먹어도 체중 증가에 대한 부담이 적다.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여러 종류의 채소를 모아 샐러드로 만들면 최고의 건강식이 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4-05-20
"더울 때 형량 더 무거워져?"...폭염 때 판사들 판단력 떨어진다 뇌가 열을 받으면 체온을 조절하는 중추신경에 문제가 생긴다. 폭염 땐 뇌의 판단력과 인지능력이 뚝 떨어진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뇌의 직업 능률은 기온 30℃ 때 63%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40℃… 김영섭기자 2024-05-20
"10cm 연필을 꿀꺽"...7세 소년 배 속서 '변'으로 나왔다, 어떻게? 7세 소년이 실수로 10cm 길이의 연필을 삼켰다 무사히 빼낸 사례가 보고됐다. 네팔에 사는 이 소년은 사고가 있은 후 4시간 만에 병원을 찾았다. 당시 구토나 복통, 복부 팽만, 발열, 혈변 등… 지해미 기자 2024-05-20
“화장실에서 꼭 살피세요”... 췌장암, 대장암의 '이 증상'은? 지난해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의 국가암등록통계에 의하면 2021년에만 27만 7523명의 신규 암 환자가 발생했다. 엄청난 숫자다. 국내 전체 질병 가운데 사망 원인 1위이기도 하다. 그만큼 가장 위험한 병이다. 암은 왜 사망률이… 김용 기자 2024-05-20
윤승아, 65kg→48kg 계속 유지...식단 '이렇게' 관리한다? 배우 윤승아가 체중 48kg 유지를 위해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윤승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근황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요즘 다이어트를 계속 하고 있다, 지금은 48kg이다”며… 최지혜 기자 2024-05-20
"말린 '이것' 하루 5개"...변비 뚫어주고 골다공증도 예방? 쫄깃한 식감과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있어 간식으로도 인기가 좋은 말린 자두가 뼈 건강, 특히 폐경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루 5~6개면 체내 염증 감소 《영양학(Nutrition)》 저널에 발표된… 김근정 기자 2024-05-20
"임신 5개월처럼 배 불뚝"...의사 5명 '장 문제'로 오진한 '이 병', 뭐길래? 임신하지도 않았는데 임신 5개월 정도의 배처럼 부풀어 오르고, 생리통이 너무 심하고, 매일 알수 없는 피로감과 통증에 힘들어 했지만, 의사들로부터 '장(소화기)'문제라고만 진단받은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런던에… 정은지 기자 2024-05-20
‘이것’ 부족한 사람, 만성 두통 위험 높아 머리가 아픈 증세인 두통은 일생을 살면서 흔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이런 두통이 만성화 되면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큰 문제가 된다. 이와 관련해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고, 운동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만성 두통에… 권순일 기자 2024-05-20
장영란, 남편 뱃살 관리...밥에 ‘이것’ 넣는다는데, 뭐길래?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의 뱃살과 건강 관리를 위한 비결을 공개했다. 시어머니에게 전수받은 레시피로 만든 만능된장과 고대곡물 ‘파로’로 만든 밥을 선보인 것이다. 지난 3월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 직접 만든… 최지혜 기자 2024-05-20
눕자마자 ‘쿨쿨’ 잘 자려면...낮부터 끊어야 할 음식은? 잠자리에 들기 직전에 갑자기 뭔가 먹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이럴 땐 과식이나 카페인이 든 음식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미국 베일러의대 조교수(정형외과)이자 공인 영양사인 로버타 앤딩 박사는 “수면의 관점에서 볼… 권순일 기자 202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