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장에 '이것' 생식기에도 영향...자녀 체중 결정한다? 아빠의 장내 미생물 균형이 깨지면 생식 기능에 문제가 생겨 자녀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로마 유럽분자생물학연구소(EMBL)는 아빠의 장내 미생물이 교란되면 자녀가 저체중으로 태어나고 일찍 숨질 위험이 높아지는… 김영섭기자 2024-05-02
"그곳 냄새나고 가려워" …질염 아닌 암일 수도? 유방암 등 여성암들은 조기 발견할 경우 생존율이 매우 높다. 그러나 경과가 진행되면 생존율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정기 검사가 필수다. 생활 속에서도 신체 변화를 잘 관찰해 보는 것이 좋다. 이에 영국… 정희은 기자 2024-05-02
오이·양파·제육 볶음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오늘도 고민이다. 매일 새로운 요리를 하는 것이 버겁다. 이럴 때 제철 음식을 떠올리자. 오이·양파를 듬뿍 넣어 돼지고기 제육 볶음을 만들어보자. 돼지고기는 삼겹살 비계가 떠오르지만 비계가 적고 단백질, 비타민 B1 등… 김용 기자 2024-05-02
[메디피플 365] 병원 의무기록 관리하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의무기록은 환자의 질병에 관계되는 정보와 병원이 진단과 치료를 위해 시행한 모든 내용을 기록한 법적 문서를 말한다. 보건의료정보의 핵심 데이터인 의무기록은 그 정확성 유지 및 안전한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2018년… 박효순 기자 2024-05-02
"100kg 넘는 체중 줄이려"...위 잘라낸 후 죽을 뻔한 女, 무슨 일? 위를 절제해 체중을 줄이려 터키(튀르키예)에 원정 수술을 갔다가 죽을 뻔한 영국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수술 중 면역세포 기능을 돕는 기관인 비장을 손상시킨 의료사고인 것으로 전해졌다. 위를 잘라내다 비장을 건드린 이… 정은지 기자 2024-05-02
심장 때문에 숨이 차... 암보다 사망률 높은 심부전 예방법은? 심장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중증 심부전은 암보다 사망률이 높은 치명적 질환으로 다양한 원인 질환 관리를 통해 예방하는 게 중요하다. 심부전은 단일 질환이 아니라, 심장 장애로 인해 전신에 문제가 발생하는 질환이다.… 윤은숙 기자 2024-05-02
항암제로 심장마비 예방?...“막힌 동맥 세포, 암세포와 비슷” 죽상동맥경화증은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와 뇌졸중의 주요 원인이다. 죽처럼 생긴 끈적끈적한 플라크(찌꺼기)가 혈관을 막아 피 흐름을 방해한다. 막힌 동맥 안 ‘평활근 세포’가 암세포와 매우 비슷한 특징을 갖고 있으며, 이 때문에 항암제로 죽상동맥경화증을… 김영섭기자 2024-05-02
"잠깐의 분노로 욱! 했다면?"...실제 혈관 기능 망가진다 분노가 혈관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경험을 기억해 유발된 짧은 분노의 감정이 적절한 혈류에 필수적인 혈관의 이완 능력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미국 컬럼비아대 어빙… 지해미 기자 2024-05-02
“역겨운 몸 냄새 풍기는데 본인만 몰라”...냄새 줄이는 생활 습관은? 몸에서 나는 냄새는 본인이 잘 모른다. 여간해선 친한 사람도 지적하지 않는다. 만성이 되면 ‘냄새나는 사람’으로 찍힐 수 있다. 물론 극단적인 경우지만 몸 냄새, 입 냄새는 사람의 이미지를 망가뜨린다는 점에서 심각하다.… 김용 기자 2024-05-02
"마요네즈도?"...많이 먹으면 염증 유발하는 식품 5가지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지해미 기자 2024-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