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 살 출렁이는 사람 주목!"...팔뚝 뚱뚱하면 '이것' 위험 높다 팔이 뚱뚱하면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과 같은 뇌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5분의 1 가까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40만 명이 넘는 영국인의 의료 기록을 조사한 대규모 연구 결과,… 박주현 기자 2024-08-01
"찌르고 킁킁 대고" 반려견이 암 알아차려... '이 암' 4기 진단 받은 男, 무슨 일? 반려견 덕분에 암 치료를 받고 살 수 있게 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수술 후 현재 완치 판정을 받은 이 남성은 지난 7월 27일 세계 두경부암의 날을 맞아 다른 사람들도 자신과… 지해미 기자 2024-08-01
나이들면서 치아 10개 빠지면...심장병 위험 66% 치솟아 치아 건강은 오복 중 하나라고 한다.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힘들뿐 아니라 모든 건강의 근본이기 때문이다. 실제 치아 건강이 나쁠수록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근관치료저널(Journal of Endodontics)》에… 박주현 기자 2024-08-01
코로나 감염, 한달 새 5배 폭증...10월 고령층부터 백신 접종 무더위 속에 감염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최근 한달 간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5배 늘어났고 백일해·수족구병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코로나19 최신 변이 백신 접종, 손 씻기 등을 통한 적극적인… 임종언 기자 2024-08-01
“난소암 너무 많고 무섭다”... 중년들이 내 몸 꼭 살피는 이유? 최근 난소암 발생이 늘면서 국내 10대 암에 근접하고 있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의 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난소암은 2021년에만 3221명의 신규환자가 나왔다. 50~60대가 절반이다. 더욱 큰 문제는 난소암은 발견이 늦어 생존율이 낮다는… 김용 기자 2024-08-01
“목구멍이 하얘져”...여행갔다 에어컨 틀고 잔 후 입원까지, 무슨 일? 휴가철 에어컨을 틀고 잔 뒤 심한 편도선염에 걸려 입원까지 한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코로나19에 걸린 것처럼 아팠다는데...,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사는 리아나 포스터(24)는 터키에서 최악의 시간을… 최지혜 기자 2024-08-01
"예방 백신도 없다"...모기 물리고 2주 뒤 열나고 머리 아프다면? 지난달 31일 기준,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에 따르면 1월부터 7월 31일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는 모두 387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209명, 서울 67명, 인천 57명 등 수도권 환자가 333명으로, 전체의 86%를 차지했다.… 정희은 기자 2024-08-01
51세 미나 “봉에 매달려 다리찢어”...몸매관리 뭐하나 봤더니 가수 미나가 폴댄스로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폴댄스! 전완근 탈탈 털려버렸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미나는 복근이 드러나는 폴댄스 의상을 입고 봉에 매달려… 최지혜 기자 2024-08-01
담배+전자담배 다 피웠다간...폐암 위험 4배나 높다 담배도 피우고 전자담배도 피우는 사람은 담배만 피우는 사람에 비해 폐암에 걸릴 위험이 4배나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의대·보건대학원 연구팀은 폐암 환자 4975명(실험군)과 폐암이 없는 2만7294명(대조군)의 담배 흡연… 김영섭기자 2024-08-01
운전도 힘들게 만드는 백내장...위험 낮추는 식품 4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시야가 흐릿해지는 질환이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60세 이상이 되면 10명 중 7명, 70세 이상이 되면 10명 중 9명이 백내장 증상을 경험한다. 백내장이 발생하면 독서, 운전은 물론 다른 활동이… 권순일 기자 202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