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주의자, 진보주의자보다 위험 대처 능력 좋다? 보수주의자가 진보주의자보다 잠재 위협에 대응하는 뇌 능력이 더 좋다는 결과가 나왔다. 과학저널 《아이사이언스(iScienc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보수주의자는 진보주의자에 비해 잠재적 위협을 식별하고 대응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뇌의 일부인 편도체가… 박주현 기자 2024-09-22
"아무리 운동 해도"...'이 습관' 못버리면 혈관에 '피떡' 위험 높아 규칙적인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운동 시간을 빼고는, 하루 종일 앉아 지내는 나쁜 습관이 큰 걸림돌이다. 이런 나쁜 습관을 버리지 못하면, 운동 효과가 물거품이 될 수 있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4-09-22
[많건부] 다른 암 많은데..."심장엔 왜 암이 잘 안생길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폐암, 유방암, 전립선암, 자궁암, 갑상선암 등 장기나 조직에 발생하는… 정은지 기자 2024-09-22
심장 혈관 망가진 사람 왜 이리 많아... 혈관 지키며 살 빼는 식습관은? 심장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심근경색, 협심증, 부정맥 등 심장병으로 진료받은 사람들이 2022년에만 183만 3320명이나 됐다. 2018년보다 19.9% 증가할 정도로 너무 많이… 김용 기자 2024-09-22
중년 男, '이 운동' 했더니...뱃속 내장 지방 확 줄었다 고강도 지구력 운동은 체중 감량 효과는 없더라도 체지방 수치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생리학저널-내분비학 및 신진대사(American Journal of Physiology-Endocrinology and Metabolism)》에 발표된 프랑스와 캐나다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4-09-22
“안 쓰면 점점 나빠진다”...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6가지 방법 두뇌는 끊임없이 진화한다. 이 때문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결국 두뇌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뛰어난 기능을 써보지도 못하고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권순일 기자 2024-09-22
"아 가려워" 살 속에 기생충이 꿈틀...7세 발목에 무슨 일? 7세 아이가 친구들과 모래 위에서 맨발로 논 후 발이 가렵고 따갑다고 호소했다. 알고보니 기생충이 파고들어 발생한 증상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 어린이는 기생충에 감염된 동물(개로 추정)의 배설물과 그 기생충이 유충들을 낳아… 정은지 기자 2024-09-22
“또 스트레스?"...좋은 기분으로 바꿀 수 있다! 어떻게? 스트레스는 누구나 받는다. 얼핏 보면 걱정거리는 전혀 없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 알고 보면 속으로는 스트레스가 많다. 특히 현대인은 스트레스로 인해 불안, 걱정, 근심이 끊이지 않는다. 그런데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자세는 사람마다… 권순일 기자 2024-09-22
"밤에 잠자기 8시간 전에 자라"...주말 낮잠 자려면 이렇게! 밤에 숙면을 취하려고 노력해도 가끔은 낮잠이 필요할 때가 있다. 하지만 낮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더 졸리거나 밤에 되어 잠에 들지 못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제대로 낮잠을 자는 게 생각보다 까다로운… 지해미 기자 2024-09-22
"내 근육 관절 쭉쭉 잘 펴지나?"...유연해져야 하는 이유 5 전반적인 건강에서 유연성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유연성은 근육과 관절이 얼마나 잘 늘어나고 움직이는가를 나타내는 능력이다. 높은 선반에 있는 물건을 꺼내기 위해 손을 뻗거나 신발끈을 묶기 위해 허리를 굽히는… 지해미 기자 2024-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