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썼더니 배고프다고?...“두뇌 풀가동해도 열량 소모 많지 않아” 한 가지 일에 온 정신을 쏟는 것만으로 칼로리를 더 태울 수 있을까. 뇌는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장기다. 몸무게의 2%에 불과하지만, 하루 에너지의 20%를 쓴다. 같은 무게의 근육이… 권순일 기자 2024-10-09
"일할 때 음악 듣기?"...새로운 음악 들어야 능률 지속된다고? 많은 사람들이 일하거나 책을 읽는 동안 음악을 듣는다. 그런데 음악은 생산성을 높여줄까, 아니면 집중을 방해할까? 이전 연구에서는 결과가 엇갈렸다. 한 메타 분석에 따르면 배경 음악은 독서 능력과 기억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박주현 기자 2024-10-09
"복숭아 1개에 63kcal?...칼로리 적어 체중감량에 좋은 과일 7 과일은 건강한 식습관이나 체중 감량을 말할 때 빠지지 않는 음식이다. 대체로 칼로리는 낮으면서 맛이 좋고 건강에도 유익하기 때문이다. 많은 과일 중 특히 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를 할 때 먹기 좋은… 지해미 기자 2024-10-09
화장실 자주가는 女...과민한 장때문에 성욕도 떨어진다고? 어딜가나 화장실부터 찾고, 장에 가스가 자주 차면서, 배가 자주 아프다면? 장의 운동이 불규칙해져 복부 통증, 설사, 변비, 복부 팽만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만성 질환, 과민성대장증후군(이하 IBS, Irritable Bowel Syndrome)을 앓고… 정은지 기자 2024-10-09
43㎏까지 뺀 고민시…하루 계란 2개+겨우 이렇게 먹었다고? 배우 고민시가 43kg까지 감량을 이끈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일칠 117’에는 ‘43kg 고민시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제목의 ‘덱스의 냉터뷰’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고민시는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유성아… 이지원 기자 2024-10-09
“두 살이 배변을 못봐”...변비인가 했더니 ‘이 암' 4기, 무슨 사연? 영국의 2세 아기가 심한 복통을 앓은 뒤 4기 신경모세포종이라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스코틀랜드에 사는 토미 폴 퀸(2)은 지난 1월 가족과 식사를 한 뒤부터… 최지혜 기자 2024-10-09
"누구나 100세 살거라더니"...수명에 한계, 기대수명 100세 안될 것 20세기 급속하게 증가하던 인류의 기대수명이 지난 30년간 둔화하고 있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네이처 노화(Nature Aging)》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 가디언이 보도한 내용이다. 공중 보건과 의학의 발전은… 한건필 기자 2024-10-08
효민, 봉긋 애플힙 눈길...‘이 운동'으로 각선미 키웠다? 그룹 티아라 효민이 애플힙 몸매를 뽐냈다. 효민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크롭티에 레깅스를 입고 있다. 탄탄한 애플힙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효민은… 최지혜 기자 2024-10-08
"고환이 파랗게 변한다고?...男 흥분 해소 못해 생기는 '이것', 진실은? ‘블루볼(blue balls)’이라는 표현 살면쯤 한 번쯤 들어봤을 단어다. 의학적으로는 ‘부고환 고혈압’이라 부르지만 대단한 병은 아니다. 사실 ‘블루볼’은 성적 흥분 상태에서 오르가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불편함을 느끼는 현상을 지칭하는 속어다. 블루볼로… 정희은 기자 2024-10-08
“살빼야 할 사람은 천하태평”... 저체중·정상체중은 체중감소에 집착, 왜? 건강한 정상체중인데도 자신의 체형을 비만으로 인식하거나, 저체중 상태에서도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나라 일부 젊은 여성 층에서 이런 경향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에 중년에 접어든 사람들은… 김용 기자 2024-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