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cm 53kg 성해은, 기럭지 늘씬 비결...‘이 운동’해서 관리?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발레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답지만 땀이 쏟아지는 발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 성해은은 다양한 발레복을 착용한 채… 이지원 기자 2024-10-20
"1회 28g씩 꼭 즐겨라"...혈당 낮추는데 좋은 견과류는? 건강에 좋은 것으로 잘 알려진 견과류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도 유익하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줄리아 줌파노는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가 견과류를 일주일에 최소 5회 분량 섭취하면 심혈관 위험 요소가 크게… 지해미 기자 2024-10-20
"시리얼도? 사망 위험 쑥 올라"...먹을수록 '독'이 되는 식품 4 초가공식품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건 이제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된 연구 결과들도 속속 발표되고 있다. 가령, 올해 미국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에서 발표한 연구에 의하면 초가공식품을… 지해미 기자 2024-10-20
"응? 응가 색이 이래도 되나?"...변 색깔로 보는 아기 건강 아기가 태어나면 하루에도 여러 번 기저귀를 갈아줘야 한다. 그럴 때마다 초보 부모는 아이의 변 색깔과 질감을 보며 가끔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하기도 한다. 아기의 변은 처음 며칠에서 몇 달에… 지해미 기자 2024-10-19
기후변화에 유럽 의대 교육도 바껴...새로운 수업 과목 뭐있나?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올해 역대급의 무더위가 이어지며 관련 질병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맞춰 의대 커리큘럼에도 변화가 시작됐다. 기후 변화가 의대 수업을 바꾸기 시작한 것이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유럽… 박주현 기자 2024-10-19
"146kg 女, 매번 남자들에게 차여"…63kg뺀 분노의 다이어트, 어떻게 성공? 미국의 한 30대 여성이 이별 후 약 60kg 감량에 성공했다.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조시 바렐라(33)는 어릴 적부터 뚱뚱하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했고, 성인이 되어서도 이성에게 인기를 얻지… 이지원 기자 2024-10-19
"RSV 백신, 노년층 위중증 예방효과 80%"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이 60세 이상 노년층의 80% 이상이 중증질환 및 입원을 막아준다는 실제 의료 데이터 분석 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랜싯》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4-10-19
50대 차승원, 뱃살 실종 몸매 비결은 '이 식사법'? 배우 차승원(54)이 꾸준히 관리를 통해 완성한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삼시세끼 Light’에서는 게스트 김남길과 함께하는 추자도에서의 어촌살이가 그려졌다. 이날 차승원, 유해진, 김남길은 추자도의 무더위를 피해 바다로… 이지원 기자 2024-10-19
브루스 윌리스도 앓는 '이 치매', 치료길 열리나 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2023년에 진단받은 전두측두엽 치매(FTD) 치료의 돌파구가 마련됐다. 다른 지질을 분해하는 비스모노아실글리세롤인산염(BMP)이란 지질이 전두측두엽 치매 환자의 뇌에서 극히 적게 발견된다는 것과 어떻게 해야 BMP를 합성할 수 있는지를 알아낸… 한건필 기자 2024-10-19
“女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 낮추려면…‘이 때’가 중요” 매년 유방암보다 심혈관병으로 숨지는 여성이 훨씬 더 많다. 여기에는 폐경 전후의 갱년기가 큰 영향을 미친다.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미국 여성의 경우 39명 중 1명은 매년 유방암으로 숨지고, 3명 중 1명은 심장마비·뇌졸중… 김영섭기자 2024-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