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1구, 女시신만 골라 변태짓"...12년간 시체 성착취한 이 살인범, 정신질환은? 두 명의 여성을 살인하고 성폭행을 저지른 후 발각되지 않은 채 병원 영안실에서 일하면서 12년간 시신 총 101구를 성적으로 착취한 영국 남성의 범행이 2020년 밝혀지면서 큰 충격을 안겼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정은지 기자 2024-10-24
"교육·소득 수준 낮으면 심뇌혈관 질환에 취약" 소득과 교육 수준이 낮은 집단은 높은 집단에 비해 심·뇌혈관 질환 위험이 최대 5배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덕규·노지웅·배성아 용인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최동훈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교수 연구팀은 사회·경제적 수준이 심뇌혈관 질환 발생에 미치는… 임종언 기자 2024-10-24
"03년생이 벌써?" 유나, 피곤하면 눈 떨려…'이것' 챙긴다고? 그룹 ITZY(있지)의 멤버들이 영양제로 건강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ITZY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리아가 복귀하면서 완전체로 컴백했다. 건강은 괜찮냐. 건강이 최고다. 영양제 잘… 이지원 기자 2024-10-24
"첫인상, 3초면 안다?"...3분만 이야기해도 성격 맞춘다 첫인상은 말 그대로 어떤 사람을 처음 볼 때 느껴지는 이미지이다. 사람은 찰나에 호감, 비 호감으로 첫인상을 판단할 수 있을 정도로 첫인상에 민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3초 정도면 그 사람의 첫인상이… 권순일 기자 2024-10-24
“장 속 균형 잡아줘”...매일 ‘이 음료’가 면역력도 올려주네 요즘 밤낮으로 일교차가 커지면서 체온 조절력이 떨어지기 쉽다. 면역력도 비실비실해지기 십상.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과 함께 신선한 음식 섭취가 중요하다. 특히 비타민과 영양소와 장 건강을 돕는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정은지 기자 2024-10-24
기억할 단어는 ‘빨리(FAST)’...뇌졸중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 뇌졸중은 빠른 대응이 핵심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잃어버린 시간만큼 뇌를 잃어버리는 것’이기에 모든 순간이 중요하다. 치료가 늦어지면 장애가 생기거나 죽음에 이를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의하면 국내 뇌졸중 환자 수는… 권순일 기자 2024-10-24
"하루 30분 걷기만 했는데"…내 몸에 '이런' 놀라운 변화가? 건강을 위해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걷기’다. 특별한 장비도 필요 없고, 시간에도 구애받지 않는다. 또 혼자서도 또는 함께할 수도 있으며 무엇보다 돈도 안 든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정희은 기자 2024-10-24
"막내가 소변 못보더니 줄줄이"...삼형제가 같은 희귀병 걸려, 무슨 일? 세 형제가 같은 희귀 질환을 진단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보도에 의하면 미국 인디애나주에 사는 휘트니 니스(38)의 세 아들 링컨(10세), 노린(6세), 렘리(3세)는 각각 몇 개월 간격으로 제1형… 지해미 기자 2024-10-24
소이현 "다이어트 때 '이것' 참기 힘들어"…살 뺄 때 먹고 싶다면? 배우 소이현(40)이 다이어트 중 가장 참기 힘들었던 음식이 라면이라고 말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에는 ‘내돈내산 인소부부의 MZ 따라잡기 편의점 신상 컵라면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이지원 기자 2024-10-24
"끔찍한 가려움도 서러운데"...아토피 있으면 '이 질환' 위험 높다? 아토피 피부염으로 알려진 피부 습진에 걸리면 다리를 절단해야할 지도 모르는 심각한 말초혈관 질환(PVD) 위험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상 및 실험 피부학(Clinical and Experimental Dermatology)》에 발표된 미국 예일대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10-23